전국 체전 ‘부산 대표 출전’ 티켓 따내 - 동아대와 결승에서 5-1로 제압 …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체전 출전 ![<strong><span style=]()
부경대 축구부 파이팅! 아래줄 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최임규(1년), 김경렬(1년), 장인준(1년), 권언보(1년), 이병윤(1년), 박찬영(1년), 양정민(1년), 정민수(1년), 석형곤(4년), 우광주(2년), 홍경식(3년), 문종철(3년), 김광(2년), 김경춘(4년), 양동철(2년), 김종혁(3년), 서근용(4년), 박상규(2년), 이왕건(2년), 조재현(2년), 편지수(3년) 선수. 모자 쓴 이는 박양하 감독." src="http://web.pknu.ac.kr/~journal/notice/soccer629-1.jpg" _fcksavedurl="http://web.pknu.ac.kr/~journal/notice/soccer629-1.jpg" _fcksavedurl="http://web.pknu.ac.kr/~journal/notice/soccer629-1.jpg" _fcksavedurl="http://web.pknu.ac.kr/~journal/notice/soccer629-1.jpg" _fcksavedurl="http://web.pknu.ac.kr/~journal/notice/soccer629-1.jpg" _fcksavedurl="http://web.pknu.ac.kr/~journal/notice/soccer629-1.jpg" /> ▲
부경대 축구부 파이팅! 아래줄 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최임규(1년), 김경렬(1년), 장인준(1년), 권언보(1년), 이병윤(1년), 박찬영(1년), 양정민(1년), 정민수(1년), 석형곤(4년), 우광주(2년), 홍경식(3년), 문종철(3년), 김광(2년), 김경춘(4년), 양동철(2년), 김종혁(3년), 서근용(4년), 박상규(2년), 이왕건(2년), 조재현(2년), 편지수(3년) 선수. 모자 쓴 이는 박양하 감독.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 축구부(감독 박양하)가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 대표로 출전하는 티켓을 따냈다. 부경대 축구부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남구 백운포 구장에서 열린 대표 선발전에서 동아대를 5-1로 제압하고 대학부 부산대표로 선발됐다. 이에 앞서 벌어진 동의대와의 경기에서는 2-2 무승부 후 승부차기로 동의대를 꺾었다. 부산 대표 선발은 부경대 축구부 창단 후 처음이다. 이에 앞서 부경대 축구부는 잇따라 청소년 대표팀 선수를 배출하기도 했다. 현재 청소년 대표팀에 부산지역 대학 축구 선수로는 유일하게 조재현 선수(20세·해양스포츠학과 2학년)가 뛰고 있고, 현재 상무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수형 선수(해양스포츠학과 3학년)도 청소년 대표를 거쳤다. 부경대 축구부는 지난해 조 선수를 비롯 모두 7명의 신인 선수를 새로 선발한 데 이어 2005학년에도 8명을 선발, 어느 때보다 뛰어난 팀웍을 과시하고 있다.

◀ 박양하 감독. 국가대표 선수 출신인 박양하 감독은 “올해는 전국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해도 좋다.”면서 부경대 가족들의 힘찬 응원을 당부했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