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권 교수, ‘21세기 탁월한 과학자‘선정 - 영국 국제인명센터 선정 … 세계인명사전 등재 - 해양생물의 생리활성물질 개발 연구업적 인정 
▶화학과 김세권 교수.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 화학과 김세권(金世權, 58) 교수는 해양생물로부터 생리활성물질의 탐색 및 개발에 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영국의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IBC: 국제인명센터)에서 발행하는 「21세기 탁월한 과학자 2000명(2000 Outstanding Scientist of the 21st Century)」에 선정돼 세계인명사전(2005년)에 등재된다. 김 교수는 1981년 부경대에 부임한 이래 해양생물로부터 생리활성물질의 탐색 및 개발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230여편의 관련 논문과 10여개의 특허 등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그는 현재 해양수산부 지정 마린바이오21사업의 해양바이오프로세스연구단장을 수행하고 있으며 해양생물을 이용한 생리활성물질의 개발에 대한 독보적인 연구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는 마르퀴스 후즈후, 미국인명연구소(ABI)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