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연수 총장, 동북아시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 노무현 대통령, 10월13일 청와대서 위촉장 수여 - 고순희 장창익 교수는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유임 
▶대통령 직속기관인 동북아시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목연수 부경대 총장. 목연수 총장이 대통령직속기관인 동북아시대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노무현 대통령은 10월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수훈 동북아시대위원장을 비롯해 목연수 부경대학교 총장, 조창현 중앙인사위원장, 백종천 세종연구소장, 박영규 통일연구원장 등 동북아시대위 신임 위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동북아시대위원회는 지난 2003년 4월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로 출발해 지난해 6월 동북아시대위원회로 개편됐다.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12명의 정부위원과 13명의 민간위원이 참여해 7개의 전문위원회에서 △동북아시대 중장기 국가전략 수립 △남북관계 개선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동북아 공동체 협력사업 분야별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으로 유임된 고순희(국어국문학과) 장창익(해양생산관리학과) 교수. 이와 함께 부경대 국어국문학과 고순희 교수와 해양생산관리학과 장창익 교수는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으로 유임됐다. 노무현 대통령은 10월 6일 청와대에서 대통령 자문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 송하중) 신규 위원 3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존 위원인 고순희(부경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와 장창익(부경대 해양생산관리학과 교수) 등 전체위원 95명을 초청해 영빈관에서 만찬을 가졌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