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환 교수, Who’’s Who in the World 등재 - 확률적 현상에 대한 수학적 모델링 및 응용기법에 관한 연구 공로 인정 
▶세계인명사전인 후즈후에 등재되는 수리과학부 차지환 교수. 부경대학교 수리과학부 차지환 교수(36세)가 확률적 현상에 대한 수학적 모델링 및 그 응용 기법에 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세계 인명사전인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3판(2006년)에 등재된다. 통계학이 전공인 차 교수는 시간에 따른 확률적인 현상을 수학적으로 모델링하고 이를 산업 및 정보통신 분야에 응용하여 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용 기법을 개발하는 등 확률론 및 확률과정론을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모델에 대해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펴고 있다. 한편 정치, 경제, 사회, 과학기술, 교육, 의학, 예술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세계 215개 국가 45,000여명이 등재되는 ‘마르퀴스 후즈후’는 미국인명연구소(ABI), 영국의 국제인명센터(IBC)와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