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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 국립 부경대학교의 다양한 모습과 소식을 접하시면 부경대학교가 한번 더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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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캄 투 부경골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09-21
조회수 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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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캄 투 부경골
관리자 2005-09-21 5170

“야, 멋지다!” ‘부경 디카폰카’에 잡힌 부경대의 모습! - 2005년 상반기(1월~6월) 우수작 발표 … 총 61편 중 6편 엄선 우리 대학 홈페이지 인기코너인 ‘부경 디카폰카’의 2005년 상반기 우수작을 발표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작은 모두 6편으로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동안 ‘부경 디카폰카’에 올라온 61편의 사진 중에서 선정된 것입니다. 오륙도 일출 ‘오륙도 일출’(게시번호 117번, 게시자 혁)은 우리 대학 용당캠퍼스에서 가까운 부산의 명소인 오륙도 일출을 잘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이를 찍기 위해 1월 1일 꼭두새벽에 발품을 들인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부경대학교 10공학관 뒤편 ‘부경대학교 10공학관 뒤편’(게시번호 126번, 게시자 하성진)은 용당캠퍼스 하늘의 신비로운 모습을 디카 특유의 순발력을 발휘, 순간 포착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로등 눈 내리던 겨울밤 ‘가로등’(게시번호 146번, 게시자 남유진)은 지난 3월 100년만에 내린 눈을 대연캠퍼스의 가로등을 오브제로 불빛과 눈꽃, 그리고 흩날리는 눈발의 생동감 넘치는 몸짓을 잘 포착했다는 점에서, ‘눈 내리던 겨울밤’(게시번호 154번, 게시자 재혁)도 눈 내린 본관 풍경을 환상적인 칼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바다의 변신 ‘바다의 변신’(게시번호 162번, 게시자 채선일)을 보면 바로 우리 대학 인근의 부산 명소인 광안리해변이 이처럼 아주 색다른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최연소 식물학자, 부경대 캠퍼스를 산책하다 ‘최연소 식물학자, 부경대 캠퍼스를 산책하다’(게시번호 169번, 게시자 김희섭)는 보는 이의 마음이 절로 편해지는 사진입니다. 멀리 보이는 대학본관보다 크게 다가오는 아이의 해맑은 표정과 금방 날아갈 것 같은 민들레 홀씨. 아이 앞에서 디카를 바짝 대고 있는 작가의 행복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합니다. 위 작품을 게시한 분들은 대학본부 6층 대외협력과 홍보팀을 방문해주십시오. 우리 대학 로고가 새겨진 예쁜 손목시계를 드립니다. 손목시계 ‘부경 디카폰카’는 우리 대학 곳곳의 아름다운 모습은 물론 도전과 열정의 표정이 담긴 부경대생들의 캠퍼스 생활을 누리꾼들에게 널리 소개하기 위한 코너입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부경 가족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을 당부 드립니다. (이용방법 : 메인화면 왼쪽 하단 ‘디카사진 올리기’ 클릭!) 감사합니다. 문의처 : 대외협력과 홍보팀 이성재(전화 051-620-6050, iloveu@pkn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