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미래과학자상 수상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5-12-19 |
| 조회수 | 4686 | ||
| 부산미래과학자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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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5-12-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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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이석철, 공학부문 우수상
- 유쿼터스 기술을 접목한 환경정보 자동 모니터링에 대한 연구로
- 12월 16일 벡스코에서 시상식 개최 … 각 대학 총장 및 지도교수 참석 
▶제1회 부산미래과학자상에서 공학부문 우수상을 받은 이석철 학생.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 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4학년 이석철 학생이 제1회 부산미래과학자상을 수상했다.
부산미래과학자상은 부산과학기술협의회와 국제신문이 부산지역 이공계 대학생들의 학술능력 함양과 우수인재의 발굴 육성을 위해 부산시 후원으로 올해 처음 실시된 논문 공모전이다.
이학분야를 비롯 공학과 의·약학 분야 등 3개 분야로 나눠 실시된 이번 공모전에서 이석철 학생은 공학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석철 학생의 수상 논문은 ‘센서 네트워크기반의 실시간 환경정보 모니터링 시스템 설계 및 구현.’ 논문 지도는 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김창수 교수가 맡았다.
이 논문은 센서 노드가 온도 습도 조도 가스 등 환경정보를 주기적으로 습득하여 무선으로 전송해 중앙에서 자동으로 수집하는 기술에 대한 연구. 유비쿼터스 컴퓨팅 시스템을 접목한 첨단 연구 분야이다.
이 기술이 본격 적용되면 그동안 측정 요원들이 수작업으로 해왔던 환경정보 모니터링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측정, 환경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석철 학생은 “졸업 후 대학원에 진학, 도시방재 분야에 대한 신기술 연구를 더욱 깊이 있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부산미래과학자상 시상식은 각 대학 총장 및 지도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월 16일 오후 4시 벡스코 전시컨벤션홀 2층에서 열렸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