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시무식 거행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1-02 |
| 조회수 | 3406 | ||
| 2006년 시무식 거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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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1-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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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0년 원동력으로 도약 100년 향해 뛰자”
▶올 한해도 힘차게 뜁시다. 1월 2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경대학교 2006년도 시무식 장면.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는 1월 2일 오전 10시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2006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목연수 총장, 이주희 대학원장 겸 부총장, 교무위원을 비롯한 교직원 500여명이 참석, 병술년 한 해 대학 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짐하며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목연수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2006년 병술년을 도약 10년을 발판으로 미래 100년을 향해 뛰는 원년으로 삼자.”고 강조했다.
목연수 총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하여 진력을 다해주신 교직원, 학생, 동문 그리고 후원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교직원과 학생 여러분 모두의 목표와 다짐이 꼭 이루어지고, 가정에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멋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린다.”고 밝혔다.
목 총장은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큰 저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면서, 오랜 역사와 미래를 준비해 가는 능력, 교직원과 학생들의 창의적인 능력, 아름답고 편리한 캠퍼스, 구성원 모두의 남다른 애교심 등 우리 대학의 장점을 강조했다.
목 총장은 “우리는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교육과 연구는 물론 산학협력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누리사업, 환경기술개발센터 등의 대형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자긍심 또한 드높인 바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우리의 유무형의 자산을 바탕으로 공동목표를 향해 열정을 다해 도전한다면 모두가 부러워하는 큰 성취를 이루어 낼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목 총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대학 특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 특성화를 통해 국제수준의 연구중심 대학과 산학협력 중심대학의 기틀 마련, ▲교육·연구·취업·행정의 4대 혁신과제의 내실 있는 추진, ▲국제 규모의 매머드 기숙사 신축 등 대학 인프라 대대적 확충 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목 총장은 “올해 우리 대학은 통합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도약 100년의 계기를 삼아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에 와 있다.”고 밝히고, “서로 손에 손을 잡고 인화와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을 넘어 동북아 지역혁신 선도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고지를 향해 힘차게 뛰자.”고 강조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