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학교 통합 10주년 기념행사 ‘다채’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5-03 |
| 조회수 | 5102 | ||
| 부경대학교 통합 10주년 기념행사 ‘다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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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6-05-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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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0년, 도약 100년을 향하여”
- 통합 10년 발판으로 ‘21세기 동북아 중심대학’ 도약 비전 제시
- 5월 9일 오전 10시 대연캠퍼스 본관 2층 대회의실 기념식 개최

▲통합10주년 기념 엠블렘 : 이 엠블렘은 올해 통합 10주년을 맞은 부경대학교의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을 형상화한 것이다. 특히 ‘10’이라는 숫자를 부드러운 색상과 자유로운 터치로 느낌표와 지구본으로 표현, 자유와 진리를 추구하는 대학의 정신과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대학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부경대학교는 올해 대학통합 10주년을 ‘21세기 동북아 중심대학’ 도약의 원년으로 삼는다는 전략 아래 개교기념일(5월10일)을 전후해 다채로운 통합 1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한다.
부경대는 5월 9일(화) 10시 대학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통합 10주년 개교 기념식’을 가진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합 10년 동안의 대학 발전상을 담은 ‘부경대의 어제 오늘 내일’을 소개하며, 자랑스런 부경인상 및 부경학술상을 선정·시상한다. 통합 10주년을 맞아 교내외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확정된 ‘대학 상징’ 선포식도 열린다.
부경대 상징동물은 바다의 제왕으로 불리는 ‘백경’, 상징나무는 생장력이 뛰어난 ‘곰솔’로 선정됐으며, 무한한 자유와 참된 진리를 추구하는 부경대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담고 있다.
문화행사로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초청 ‘2006 캠퍼스 음악회’가 5월18일 오후 6시30분 부경대 대학극장에서 ‘통합 10년, 도약 100년을 위한 팡파르’라는 주제로 열린다.
또 부경대 전 교수이자 한국문학의 큰 봉우리인 향파 이주홍의 탄생 100주년과 부경대 통합 10주년을 기념하는 연극도 부경대 대학극장에서 잇따라 공연된다. 5월31일과 6월1일 양일간(오후 7시30분) 이주홍 원작 이윤택 연출의 ‘탈선 춘향전’(연희단 거리패)이, 6월2일 오후 7시30분에는 이주홍 원작 이정남 연출의 가족 연극 ‘메아리’(극단 맥)가 공연된다.
이와 함께 통합 10주년 기념 부경대 대학생 토론대회(5월20일)가 ‘한류 스타의 병역특례 인정해야한다’를 주제로 열리며, 부경대가 개발한 한국형 요트를 이용해 부산서 독도까지 대장정을 벌이는 독도탐방 행사도 ‘독도지킴이 안용복의 자취를 좇아’를 주제로 열린다.
이밖에 통합 이전과 이후의 역사를 조명하는 ‘부경대 역사관’ 개관, 통합 10년간의 발전상을 조명한 ‘부경대 통합 10년 발자취’라는 책자도 발간된다.
1996년 7월 6일 사상 첫 국립대학간 통합이라는 혁신을 통해 탄생한 부경대는 오늘날 지역사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대학으로 발전했다. 부경대는 올해 통합 10년을 발판으로 ▲세계와 함께하는 국제화된 글로벌대학, ▲디지털 유비쿼터스 대학, ▲국제수준의 교육서비스 중심대학, ▲특성화된 연구중심대학,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역동적인 대학 등 5대 발전목표를 추진, 도약 100년의 기틀을 다져나갈 계획이다.

▲부경대학교 상징동물 백경 캐릭터 ’’백경이’’ : 백경은 이빨고래 중 덩치가 제일 크고 머리가 영리해 바다의 제왕으로 불린다. 캐릭터 백경이는 이 같은 백경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으로 무한한 자유와 참된 진리를 추구하는 부경대학교의 정신을 담고 있다. 
▲부경대학교 상징나무 곰솔 캐릭터‘곰솔이’: 곰솔은 염분이 많고 거센 바다 바람이 몰아치는 해변 모래밭과 바위 틈 등 메마르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라는 나무다. 캐릭터 곰솔이는 이 같은 곰솔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것으로 학문을 탐구하는 부경대학교의 뜨거운 열정과 강인한 도전정신을 담고 있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