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최대 창업보육센터 짓는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5-06 |
| 조회수 | 4553 | ||
| 전국 최대 창업보육센터 짓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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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6-05-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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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보육센터 확장 건립사업 대상자 선정
- 부산 경남 울산 지역 유일 … 부경대, 센터 건립비 15억원 지원 받아
부경대학교가 중소기업청 주관 2006년도 창업보육센터 확장 건립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중소기업청은 6일 창업 활성화를 위해 부경대를 비롯 조선대, 충청대, 전주대, 벤처협회 등 창업보육능력이 우수한 전국 5개 기관을 창업보육센터 확장건립사업 대상자로 선정, 기관 당 15억원의 창업보육센터 건립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이에 따라 부경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센터장 기계공학부 김선진 교수)는 중소기업청 지원금을 포함 모두 40억원을 투입, 오는 2007년 8월까지 용당캠퍼스 산학협력관 맞은편에 연면적 8,548㎡의 전국 최대 규모의 창업보육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부경대는 신축 창업보육센터에 신제품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생산형 BI(Business Incubator)를 건립, 초기 성장단계 기업에 저렴한 생산기반 시설 및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확장사업자로 선정된 부경대는 ‘05년 창업보육한마당’ 행사에서 창업보육 최우수기관으로 뽑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중소기업청의 창업보육평가와 부산시의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최근 3년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지역 창업보육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다.
한편 부산지역에는 대학 내 19개 창업보육센터에 320개의 창업 중소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창업보육센터는 예비·신규창업자 등에게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경영, 기술, 마케팅 등 창업지원을 하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