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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오브 미스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5-12
조회수 7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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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오브 미스터!
관리자 2006-05-12 7597

제8회 부경대총장배 재부 미스터 유니버시티 대회
- 해양스포츠학과 문영민 학우 그랑프리 ‘영예’
  제8회 부경대총장배 재부 미스터 유니버시티 선발대회 

제8회 부경대총장배 재부 미스터 유니버시티 선발대회에서 부경대 해양스포츠학과 문영민(2004학번) 학우가 그랑프리의 영예를 차지했다. ▲제8회 부경대총장배 재부 미스터 유니버시티 선발대회

제8회 부경대총장배 재부 미스터 유니버시티 선발대회에서 부경대 해양스포츠학과 문영민(2004학번) 학우가 그랑프리의 영예를 차지했다.

지난 5월 9일(화) 부경대 대연캠퍼스 대학극장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대회에는 부경대 14명, 부산외대 7명 등 총 21명이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그 결과 그랑프리를 받은 문 학우를 비롯, △금상 이현일(해양스포츠·99) 학우 △은상 김민호(부산외국어대) 학우 △동상 이경호(부산외국어대) 학우 등 총 8명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수상한 문영민 학우는 “보디빌딩을 처음부터 생각하고 운동한 것은 아니지만 동아리에 들면서 체계적으로 배워서 좋은 몸을 만들 수 있었다”며 “주위 동아리 선·후배들이 많이 도와줘서 수상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의 심사는 부경대 역도부 ‘올림피아’ 지도교수인 이재철(해양) 교수와 강희영(기계공) 교수, 보디빌딩협회 손진성, 이길상 이사 등 4명이 △포즈 △선명도 △근육의 크기 등을 기준으로 평가했다.

이길상(보디빌딩협회이사) 심사위원은 심사평에서 “지난해보다 참여자들의 근육 발달이나 조화 등이 좋아졌지만 부산지역 선발대회인데 참여율이 낮아 아쉬웠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올림피아 송우근 회장은 “우리대학과 타 대학의 학우들이 함께 출전해 경쟁을 펼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는 체육부와 체력관리센터가 주최하고 부경대 역도부 ‘올림피아’가 주관했으며 소비조합과 부산보디빌딩협회가 후원했다.<글과 사진/강종진 부경대신문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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