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S 교육 산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5-17 |
| 조회수 | 47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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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6-05-17 | ![]() |
4796 |
부경대, 올해도 국가지정 GIS 교육 거점대학 선정
- 부산권역 유일 … 공무원 · 교사 · 산업체 관계자 GIS 전문교육 실시
- 부경대, 국가지리정보체계 전문인력 양성 요람으로 자리매김

▲국가지정 GIS(지리정보체계) 교육사업을 이끌고 있는 위성정보과학과 서용철 교수.
부경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가지정 GIS(지리정보체계) 교육 거점대학에 선정됐다.
건설교통부 주관으로 실시된 전국 12개 권역별 GIS교육 거점대학 선정 심사 결과, 부경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산권역에서 유일하게 GIS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의 목적은 국가지리정보체계(NGIS)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GIS기반 정보시스템의 활용 고도화를 위한 것.
이에 따라 부경대는 정부 지원으로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도시계획 및 시설물관리, 교통 물류 등의 분야에서 GIS 업무를 맡고 있는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 지리 등 GIS 담당 중등 교사, GIS 산업체 종사자, 학생 등 120명을 대상으로 GIS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부경대는 이 교육과정에 위성정보과학과 교수들을 비롯 10여명의 분야별 전문가를 투입, GIS개론 및 위성영상 처리방법, 원격탐사 응용방법, 공간DB 유지관리방법, GIS 활용 실습, 유비쿼터스와 생활GIS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이 사업을 이끌고 있는 위성정보과학과 서용철 교수는 “부경대가 2년 연속 국가지정 GIS 교육 거점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명실상부하게 국가지리정보체계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의 산실로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영남권역의 GIS 관련 산·학·연·관을 연계하는 Cluster를 구성, 국가 GIS 구축사업 및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