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 잘하는 부경대생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5-22 |
| 조회수 | 4368 | ||
| 토론 잘하는 부경대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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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6-05-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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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경대, 대학생 토론대회 개최
‘한류 스타의 병역특혜 인정해야한다?
- 5월 20일(토) 오전 9시 ~ 오후 6시 대연캠퍼스 종합강의동에서
윤성혜(양식학과)와 김경민(경영학과)이 부경대 ‘토론지존’에 등극했다.
5월 20일 열린 「통합 10주년 기념 부경대학교 대학생 토론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금상에는 수산과학대학 양식학과 4학년 윤성혜 학우와 경영학과 2학년 김경민 학우가 팀을 이룬 ‘RAZR’가 차지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대연캠퍼스 종합강의동에서 열린 토론대회 주제는 ‘한류 스타의 병역특례 인정해야한다.’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본선 경쟁을 치룬 이날 대회에서는 논제를 긍정하는 쪽과 이에 반대하는 쪽으로 나뉘어 경쟁하는 아카데미식 토론으로 진행, 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은 2인이 한 팀이 되어 토너먼트로 진행됐는데, 특히 대회 시작 전에 찬성과 반대 토론자를 추첨으로 정해 긴장감을 더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에게 합리적인 토론을 통한 이성적 판단능력을 키워주고 문제해결을 위한 대화와 타협의 사회적 공론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부경대는 오는 10월 제3회 전국 대학생토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
□금상
- RAZR : 윤성혜(양식학과) 김경민(경영학과)
□은상
- 귀있는 사람 : 이석주(전자공학과) 홍정환(영어영문학과)
□동상
- 투가이즈 : 이준호, 황성욱(정치외교학과)
- 근성 : 윤상돈, 김민희, 이동규(신문방송학과)
□ 우수논리상
- 손병구(경영학과), 조진호(기계공학), 김상진(전기정보공학), 이솔아(국어국문학과) 김현섭(해양산업경영학과), 제성해(경영학부), 홍혜란(행정학과), 장용해(이미지시스템공학과)
<부경투데이>
(사진: 최윤호 학생기자 . 전자정보통신공학부 3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