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독도가 본 가야호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8-09 |
| 조회수 | 5531 | ||
| 포토뉴스|독도가 본 가야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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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6-08-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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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독도에서 바라본 부경대 실습선 가야호의 위용입니다.
가야호는 8월4일 오전 7시쯤 여름해양학교에 참가한 고교생 및 교사 100여명을 태우고 독도를 방문 중이었답니다.
그 때 독도 KTF 기지국 김상진 님이 가야호를 찍어 그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가야호 위에서 사람들은 열심히 독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었는데
김상진 님은 독도에서 가야호를 찍으셨군요.(생각도 못한 일!)
정말 감사합니다.<부경투데이>
(따로 저장해보시면 더 좋은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야호는?
부경대학교는 실습선박 가야호와 탐양호를 보유하고 있다. 가야호는 1,737톤으로 김민석 교수가 선장을 맡고 있다.
1993년 11월 대선조선(주)가 건조했다. 전장 81.70미터, 폭 13.20미터, 최대속력 14.83 Knots이다. 모두 134명 탑승 가능하다.
가야호는 선미식 트롤선으로 악천 후에도 어로조업 및 관측 조사 활동을 할 수 있고 전세계 해역에서 전천후 운항이 가능하도록 설계 건조됐다. 최신 위성항법장치와 자동조타장치 및 고성능 ARPA 레이더 등 항법장치들이 어로설비와 연계, 과학적인 어로조업 및 조사 연구활동이 가능하다.
주기관과 보조기계들은 자동제어 및 원격조종을 극대화, 본선의 성능을 충분히 발휘함과 동시에 기관 운전실습과 연구 활동을 병행할 수 있도록 자동화 설비를 갖추었다.
최첨단 통신설비를 비롯 해양 생물자원의 보존 관리를 위한 연구 조사 및 어로 실습을 위하여 수직 및 수평 어군탐지장 치, 어망감시장치, 최첨단 트롤윈치를 탑재하고 있다.
실습생 1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2개의 강의실과 첨단 시청각 교육 기자재인 A&V System, 운항설비와는 분리된 2개의 실습실 및 기본 실습 장비, 디젤기관 성능 분석기 등의 연구 장비를 갖추었다.
실내 공기 조절과 통풍ㆍ환기설비, 넓은 생활공간의 확보, 완벽한 취사 및 위생설비 등을 갖춤으로써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