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하겠습니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8-18 |
| 조회수 | 50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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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6-08-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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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 육성!’’ 기업들 잇단 장학금
- 한국쉘석유·동국제강 등 8월16~17일 부경대서 전달식 가져
▲한국쉘석유(주)<사진 왼쪽>와 송원문화재단의 장학금 전달식 장면.<사진/최윤호 학생기자>
한국쉘석유(주)는 8월 17일 오전 11시 대연캠퍼스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하종환 대표이사와 목연수 총장 등 양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쉘석유는 이날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모범적인 부경대생 5명에게 200만원씩 모두 1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쉘석유(주)는 지난 2002년부터 부산지역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왔다.
하종환 사장은 “지방대학의 인재를 지원, 육성하여 지역 발전에 계속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쉘은 부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세계적 에너지 회사인 로얄더치/쉘 그룹(Royal Dutch/Shell Group)의 일원이다. 지난 1960년 설립되어 현재 자동차용, 산업유용, 선박용 윤활유 등 다양한 윤활유 및 그리스 제품을 생산, 판매, 수출하고 있다. 투명 경영과 지속적인 사회투자 사업을 실천하여 2002년과 2003년 2년 연속으로 경실련이 선정하는 ‘경제정의기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동국제강 그룹 산하 송원문화재단도 8월 16일 부경대에서 목연수 총장과 김해명 동국제강 부산공장 공장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경남 지역 대학생들에게 ‘이공계 살리기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부경대 6명을 비롯 부산대 동아대 울산대 등 모두 23명이다. 1인당 장학금은 200만원씩. 송원문화재단은 장학생에게 동국제강 그룹 취업 우대 및 철강 공장 견학과 세미나 초청 등을 주선하는 등 인센티브도 주고 있다.
김해명 부산공장장은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실력을 갖춘 인재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송원문화재단은 1996년 동국제강그룹 고(故) 장상태 회장이 100억 원을 출연하면서 설립된 공익재단법인. 동국제강의 성장 모태가 된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이공계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04년부터 장학사업을 펴왔다. 현재까지 모두 74명의 대학생에게 5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