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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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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마운 이름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11-09
조회수 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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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마운 이름들!
관리자 2005-11-09 4318

부경대학교 발전기금 명판 제막식 거행 - 11월 9일 오전 10시 본관 로비에서 … 김재운 발전후원회장 등 참석 - “발전기금으로 든든한 반석 마련하자” 결의 다져 대학 본관 로비에 설치된 발전기금 명판 제막식 장면 “부경대학교 발전을 위하여!”대학 본관 로비에 설치된 발전기금 명판 제막식 장면.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는 11월 9일 오전 10시 대연캠퍼스 본관 로비에서 목연수 총장을 비롯 김재운 부경대 발전후원회장, 교무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명판 제막식을 거행했다. 이날 공개된 발전기금 명판은 대학 본관 로비의 벽면에 지금까지 부경대에 발전기금을 낸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 그 이름을 동판으로 새긴 것. 이 벽면에는 모두 442명의 기부자들의 이름이 올라 있다. 명판에 새겨진 기부자 중에는 거액을 한꺼번에 쾌척한 기업인도 있고, 제자들의 학업을 돕기 위해 다달이 받는 월급을 쪼개 기금을 내시는 교직원도 있다. 아들이 다닌 대학의 발전을 위해 아파트 한 채를 낸 학부모도 있다. 목연수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부자들의 깊은 뜻을 헤아리면서 이 명판 앞에 서니 그 소중한 뜻에 저절로 고개가 숙여지고 마음이 숙연해짐을 느낀다.”면서, “대학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목 총장은 “현재 우리 대학은 변화의 높은 파도 속에서 재도약의 기틀을 다져야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면서,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통한 대학 발전을 위해 오늘 발전기금 출연자 명판 제막식을 필두로 대대적인 발전기금 모금 운동을 펼쳐 나가자.”고 말했다. 김재운 부경대 발전후원회장(동영콜드프라자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인재를 키우는 투자가 가장 소중한 투자”라고 말하고, “발전후원회가 앞장서서 부경대 발전기금 모금 확충에 노력, 대학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발전기금 확충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부경사랑 1인 1구좌 갖기 운동’에 교직원들의 동참이 줄을 잇고 있다. 캠페인을 벌인 지 한 달여 만인 11월 9일 현재 192명의 교직원이 참여, 모두 2억2천7백35만원의 기금을 모았다. (발전기금 문의처 : 620-6902~3 대외협력과) ♥1인1구좌 갖기 운동 참여자 명단 보기▶ <부경투데이> 대학 본관 로비에 설치된 발전기금 명판 제막식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