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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1명의 새 희망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3-02
조회수 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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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1명의 새 희망들!
관리자 2006-03-02 4650

부경대학교 2006학년도 입학식
  - 3월 2일(목) 오전 10시 대연캠퍼스 운동장에서
  - 외국인 학생 27명 등  3,821명 입학 … 김재철 동원 회장 축하 메시지

2006학년도 입학식에서 목연수 총장이 새내기 대표 박규찬 학생(해양공학및조선공학과군)에게 입학허가서를 수여하고 있다

▶2006학년도 입학식에서 목연수 총장이 새내기 대표 박규찬 학생(해양공학및조선공학과군)에게 입학허가서를 수여하고 있다.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총장 목연수)는 3월 2일(목) 오전 10시 대연캠퍼스 운동장에서 2006학년도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인문사회과학대학 764명, 자연과학대학 252명, 경영대학 299명, 공과대학 1,743명, 수산과학대학 402명, 환경·해양대학 361명 등 모두 3,821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이날 부경대에는 27명의 외국인 학생이 입학했다. 국가별로는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는 일본인 코우노 미유키(19세) 등 일본인이 7명, 중국 15명, 대만 2명, 러시아 1명, 스리랑카 1명, 인도네시아 1명 등이다.
법·행정학과군에 취업자 및 자영사업자 특별전형으로 합격한 황구화 씨(62세) 등 52명도 이날 입학식에 참석, 만학의 꿈을 펼친다.

3,821명의 새 희망들!●목연수 총장 입학 식사 전문 보기

목연수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러분의 잠재력은 아직 개발되지 않은 채 가능태의 모습으로 숨어있다.”면서, “이제 부경대학교라는 조직을 통해 그 잠재력을 마음껏 개발한다면 4년 후에는 누구보다 경쟁력이 높은 사람이 되어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목 총장은 또 “여러분은 자신의 인격을 더욱 빛나게 갈고 닦기 위해 학문의 전당인 대학에 입학한 지성인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할 것.”이라며, “모든 사고와 행동에 지성인의 품격을 지니고 성숙된 자세로 전문지식을 쌓고 인격을 연마해야한다.”고 당부했다.

3,821명의 새 희망들!●김재철 명예총장 축사 전문 보기 
 

이날 행사에는 부경대 동문이자 명예총장인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참석, 축사를 통해“우리나라는 동아시아의 소국이 아니라 세계 속의 경제대국이며, 여러분이 졸업 후 경쟁하고 활약해야할 무대는 세계.”라며, “대학 4년 동안 내가 장차 세계에 무엇을 가지고 경쟁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치밀하게 준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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