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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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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생 10명 세무사합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9-27
조회수 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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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생 10명 세무사합격
관리자 2006-09-27 10315

합격자 10명 중 6명이 재학생
- 경영학부 8명, 경제학부 1명, 전기공학부 1명  합격자 배출

올해 세무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부경대생들. 모두 10명 중 촬영 때 모인 6명. 왼쪽부터 정맹헌 송현제 석민경 이정민 차태식 김성욱. ▲올해 세무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부경대생들. 모두 10명 중 촬영 때 모인 6명. 왼쪽부터 정맹헌 송현제 석민경 이정민 차태식 김성욱.ⓒ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생 10명이 올해 세무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 지난해 세무사 합격자 7명에 이은 꾸준한 증가세다.

국세청 주관 제43회 세무사 자격시험에 부경대는 경영학부에서 8명, 경제학부에서 1명, 전기공학부 1명 등 모두 10명의 합격자를 냈다.

세무사 시험에서 부경대가 두자릿수 합격자를 배출한 것은 처음이다. 특히 합격자 10명 중 6명이 재학생이란 점이 눈에 띈다.

합격자 차태식 학생은 현재 경영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이다. 그는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고시반인 석음재에서 공부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고시반에서 그룹스터디를 하면서 정보도 많이 얻었고 강의테이프나 공용도서도 잘 구비돼 큰 도움이 됐다.”면서, “고시반 형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합격자 중 경제학부 4학년 김성욱 학생의 경우, 올해 1, 2차를 일사천리로 통과, 최종합격의 영예를 차지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지난해 7월부터 본격 공부를 했다고 한다, 그 대단한 내공!)

그는 “세무사라는 직업은 무엇보다 전문 직업이고 자유롭고 독립적이라는 점이 매력.”이라고 도전 이유를 밝혔다.

합격자 중 경영학부 석민경 씨(여·2006년 졸업)의 경우, 지난해 봄 1차 합격했다가 무역회사에 취업해 경리 등의 일을 하다가 “이거, 안 되겠다.” 싶어, 다시 세무사 시험에 도전, 최종 합격한 케이스.

그녀는 “무슨 일이든 자신감이 중요한 거 같다.”면서, “후배들도 다 능력 있는 분들이니,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후배들의 도전을 권유했다.

다음은 영예의 합격자 명단.
▲경영학부 : 차태식(00학번), 송현제(99), 정맹헌(99), 박진성(97), 이정민(98), 하지경(01), 석민경(01), 황경재(01) 등 8명
▲경제학부 : 김성욱(99)  ▲전기공학부 : 김신언(91) 

★ TIP, 사법·행정고시, 세무사 회계사에 도전하고 싶어요.

- 대연캠퍼스 6호관 4층을 찾아가면 된다. 여기에는 세무사와 회계사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공부방인 석음재를 비롯, 청일제(사법고시), 행정고시반, 외무입법고시반, 관세사반 등 5개 반에 150명 공부 중이다.
- 공과대학이 위치한 용당캠퍼스의 경우 행정관 3층에 마련된 한용문을 방문하라. 여기에는 기술고시를 준비하는 학생 20여명이 향학열을 불태우고 있다.
- 다음은 각 고시반 연락처(아래 이름은 각 고시반 반장)
  사법고시반 : 김경훈 (010-7314-9767) motor_audi767@hanmail.net
  행정고시반 : 정영욱 (016-571-4503) hopeyounguk@hanmail.net
  외무입법고시반 : 이진우 (010-6698-7141) zethyr_zin@hanmail.net
  세무·회계사반 : 강태수 (016-551-9269) kkangtae57@hotmail.com
  관세사반 : 최보곤 (010-4492-3133) marin895@naver.com
  기술고시반 : 오광호 (011-9524-7543) trustmetliz@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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