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심포지엄 및 가족회사 워커샵 ‘성황’ - 국제학술심포지엄 6개국 12개 대학 참석 - 가족회사 워커샵 부산 경남 기업 100여개 참석 최근 부경대 공과대학(학장 김종수)이 국내외 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 첨단공학 국제학술심포지엄과 가족회사 워커샵이 그것. 국제심포지엄은 공대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외국의 대학 교수를 초청, 첨단 공학에 대한 세계적 연구 동향을 교류했다는 점에서, 가족회사 워커샵은 공대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부경대학교 가족회사’ 출범 1주년을 맞아 그 성과를 짚어보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었다.<부경투데이> 「2005 첨단공학 국제학술심포지엄」개최 - 일본 등 6개국 12개 대학, 논문 114편 발표 - 12월 1일부터 3일간 … 용당캠퍼스 종합복지관 등에서 
▶12월1일부터 3일간 열린 ‘2005 첨단공학 국제학술심포지엄’ 장면. ⓒ이성재 사진(홍보팀) 「2005 첨단공학 국제학술심포지엄」은 자매결연대학과의 우호증진 및 학술정보 교환을 통한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해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용당캠퍼스 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부경대 공대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일본 와세다대학을 비롯 6개국 12개 대학의 공학 분야 교수들이 참여했다. 이날 발표된 논문은 기계분야를 비롯 재료, 조선, 제어, 전기, 전자, 정보, 산업공학, 안전, 건축, 토목, 화공, 환경 등 모두 13개 분야 114편에 달했다. 12월 1일 오후 6시 남구 호메르스 호텔에서 열린 환영 리셉션을 시작으로 개막된 이번 심포지엄은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분야별 논문 발표(용당캠퍼스 종합복지관)와 12월 3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LG전자 등 산업체 견학으로 이어졌다.
‘부경대학교 가족회사’ 워커샵 및 초청강연 - 12월 5일 월요일 오후 5시 … 남구 문화회관 영빈관 - 가족회사 출범 1주년 기념 … 부산 경남 기업 100여개 참여 
▶12월 5일 문화회관 영빈관에서 열린 ‘부경대학교 가족회사 제도’ 워커샵 행사 장면. ‘부경대학교 가족회사’ 워커샵 및 초청강연은 부경대 공대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가족회사 제도 출범 1주년을 맞아 열린 행사. 12월 5일 오후 5시부터 남구 문화회관 영빈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주)세기하이텍 등 100여개 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출범한 ‘부경대학교 가족회사 제도(Enterprise Partnership Program)’는 대학과 기업간에 기술과 경영지도 및 공동연구 등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산학협력 체제. 현장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취업률 향상은 물론 산학연구 활성화가 목적이다. 현재 부경대는 전자부품 생산업체인 리노기업(대표 이채윤·부산 강서구 송정도)을 비롯 100여개 기업과 가족회사 협약을 맺고 기술 경영 ‘클리닉’을 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부경대 전기제어계측공학부 등 공과대학 10개 학부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종수 학장의 출범 1년간의 주요 추진업무 보고와 가족회사 홈페이지 시연, 분과별 상견례 및 정보 교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기술보증기금 이남형 이사는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보증기금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부경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