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 방과 후 학교'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3-31 |
| 조회수 | 5065 | ||
| '부경 방과 후 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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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6-03-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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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 방과 후 학교’ 운영
- 3월 31일 오후 협약식 체결 … 부경대 · 부산시교육청 · 국제신문사 · (주)KT부산본부
- 5월 1일 개강 … 논술 영어 수학 및 특기적성 프로그램 등 개설
▲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가 사교육비 경감과 양극화 해소를 위해 ‘부경 방과 후 학교’를 오는 5월 1일 개교한다.
부경대는 3월 31일 금요일 오후 4시 대연캠퍼스 본관 3층 소회의실에서 목연수 총장, 설동근 부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 김광삼 국제신문사장, 김만두 (주)KT부산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경 방과 후 학교’ 공동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부경대 종합강의동에 개설될 ‘부경 방과 후 학교’는 상설반, 토요휴업일반, 가족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된다.
상설반(오후 5시부터 9시까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3회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 영어 수학 등 사교육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교과관련 3개 과목이 개설된다. 수강료는 1인당 월 6만원이며 교육청이 추천하는 저소득층 자녀는 무료다.
토요휴업일반(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기적성 25개 과목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한 학기 1인당 40,000원.
오는 2학기부터는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방학 때는 해양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강사는 부경대 교수 및 평생교육원 강사가 맡게 되며, 강좌별로 부경대생을 담임교사제로 활용, 근무시간을 봉사학점으로 인정한다.
이날 협약을 통해 부경대는 강좌 개설 운영, 교육청은 기본계획 수립 및 성과 분석, 국제신문은 강좌 및 학생모집 안내, KT는 저소득층 자녀 수강료 지원 등으로 역할을 분담, 저소득층에 대한 교육기회 확대, 초 중 고등학생의 특기 적성교육 및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부경 방과 후 학교’ 수강생 모집은 4월 1일부터 시작된다. 문의는 051-620-6785~6(부경대 평생교육원).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