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재완 동문,1억 쾌척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2-01 |
| 조회수 | 10476 | ||
| 신재완 동문,1억 쾌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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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7-02-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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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발전 위해 써 주세요.” 1억 기탁
- 코삭교역(주) 대표이사 신재완 동문(어업학과 66학번)
▲모교를 위해 1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한 뒤 목연수 총장과 포즈를 취한 신재완 동문(사진 오른쪽). 사진ⓒ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신재완 동문(어업학과 66학번)이 모교에 1억원의 발전기금을 냈다.
현재 원양어업회사인 코삭교역(주)(부산 중구 동광동 소재)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신 동문은 2월 1일 오전 부경대학교 총장실에서 목연수 총장에게 모교 발전에 써 달라며 현금 1억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신 동문은 부경대학교 전신인 부산수산대학교 어업학과를 1970년 졸업, 원양어업계에 발을 디딘 뒤 현재까지 우리나라 원양어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
신 동문은 지난 1986년 원양어업회사인 코삭교역(주)을 설립,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신 동문은 이날 발전기금을 전달하면서 “얼마 되지 않은 금액이지만 모교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