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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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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경! 나는 미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08
조회수 7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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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경! 나는 미래!
관리자 2007-02-08 7346

2007년 부경대학교 슬로건 당선작 발표
- 금상 ‘나는 부경! 나는 미래’… 총 6편 선정 2월7일 시상식 개최

슬로건 시상식 장면. ▲슬로건 시상식 장면. 목연수 총장이 금상 수상자인 하준봉 학생에게 상장을 전달하고 있다.ⓒ이성재 사진(홍보팀)

2007년 부경대학교 슬로건 당선작 6편이 확정됐다.

지난해 12월 21일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부경대학교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공모사업에는 학생 동문 교수 직원 등이 모두 430편을 응모,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심사위원장인 하명신 대외협력부처장과 국어국문학과 김남석 교수, 경영학부 배상욱 교수, 신문방송학과 이상기 교수, 디자인학부 김명수 교수 등 모두 5명으로 구성된 슬로건 심사위원회는 지난 2월 5일 본관 7층 회의실에서 엄정한 심사를 통해 모두 6편의 당선작을 가려냈다.

심사결과 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3학년 하준봉 학생이 응모한 ‘나는 부경!, 나는 미래!’가 상금 100만원의 금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심사위원들은 금상 수상작 ‘나는 부경!, 나는 미래!’가 ‘Flying Pukyong, Flying Future’, ‘I am the Pukyong, I am the Future’라는 두 가지 의미를 주는 독창적인 작품이라는 점에서 전원 일치로 최고상인 금상에 선정했다.

하명신 위원장은“금상 작품은 우수 인재 양성의 요람인 부경대학교가 힘차게 비상함으로써 부경인의 미래도 더불어 비상할 수 있다는 의미와 함께 내 자신이 곧 부경대학교로 학교의 중심이면서 밝은 미래의 주역이라는 두 가지 의미를 지닌 작품으로 창의성과 참신성이 뛰어나 금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영학부 98학번 김민현 동문의 ‘Find your blue ocean! We design the sea 가장 넓은 바다-부경대학교’, 경영학부 3학년 양영철 학생이 응모한 ‘학생을 뿌리로, 미래를 열매로’가 각각 상금 50만원의 은상에 선정됐다.

상금 30만원의 동상에는 수리과학부 4학년 김보미 학생의 ‘우리는 미래를 꿈꾸고, 세계는 우리를 꿈꾼다’, 환경대기과학과 2학년 서정무 학생의 ‘참지식의 샘터에서 참일꾼의 바다로’, 응용지질학과 83학번 유성일 동문의 ‘쉼표 없는 교육, 마침표 없는 미래’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기획처는 2월 7일 오후 1시30분 대학본부 소회의실에서 슬로건 당선작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는 목연수 총장을 비롯 김동준 기획처장, 하명신 심사위원장(대외협력부처장)을 비롯 대상 수상자인 하준봉 학생(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 3학년) 등 수상자 6명이 참석했다.
<부경투데이>

슬로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