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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본 부경대학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08
조회수 8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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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가 본 부경대학교!
관리자 2007-10-08 8746

중앙일보, “코엑스서 열린 시상식, 부경대 잔치 같았다.”

- 2007 한국건축문화대상 휩쓴 ‘부경대 건축학부 활약상’ 대서특필

중앙일보가 본 부경대학교! 

중앙일보가 10월 8일자 신문을 통해 부경대학교 건축학부를 전국면 머리기사로 다루었다. 중앙 일간지가 특정 학부를 이처럼 대서특필한 것은 드문 일이다.

이날 중앙일보는 13면 사회면 톱 박스 기사를 통해 올해 한국건축문화대상의 대상과 우수상 특선 입선을 휩쓴 부경대 건축학부의 빛나는 활약상을 상세하게 보도했다.

기사의 제목은 ‘최고만이 살아남는다, 상상력 도전의식으로 설계’. ‘한국건축문화대상 휩쓴 부경대 건축학부’가 부제였다.

중앙일보는 이 기사에서 “지난 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건축문화대상의 시상식은 부경대의 잔칫집 같았다.”면서, “부경대가 대상 우수상 특선 입선 등 전체 33개 수상분야에서 14개를 휩쓸었다.”고 소개했다.

중앙일보는 이번 공모전의 심사위원 코멘트를 인용, “부경대생들의 작품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 상상력이 돋보였다.”, “다른 작품에 비해 열심히 한 흔적이 배어 있어 놀랐다.”고 전했다.

특히 이 기사는 부경대 건축학부는 이번 공모전 석권 뿐 만 아니라 지난해에도 이 대회를 석권했고, 이 대회와 함께 건축공모전의 양대 축의 하나인 한국건축대전의 대상까지 수상하는 등 지금까지 전국 공모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고 소개했다.

중앙일보는 “이 같은 성과는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동아리 활동을 통한 창의력 배양, 공모전에 대한 학생들의 도전의식 등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이 기사는 중앙일보 인터넷판 ‘조인스 닷컴’의 ‘소나기 클릭기사’에서 이날 오후 내내 사회부문 기사 1위에 랭크되는 등 부경대 건축학부의 활약상이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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