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SW社, 3억대 부경대 기부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4-18 |
| 조회수 | 5703 | ||
| 美 SW社, 3억대 부경대 기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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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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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탐사 탄성파 자료 분석 소프트웨어 무상지원
- Seismic Micro-Technology사, 환경탐사공학과에 기부

◀환경탐사공학과 이광훈 교수 ⓒ이성재 사진(홍보팀)
미국의 Seismic Micro-Technology사(www.seismicmicro.com)가 부경대 환경탐사공학과 이광훈 교수의 석유분지연구실에 3억원 상당의 석유탐사용 소프트웨어를 기부했다.
기부한 소프트웨어는 총 4개의 KINGDOM 소프트웨어로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PC용 석유탐사 탄성파자료 분석 시스템이며 다른 UNIX용 소프트웨어에 비해 사용이 훨씬 용이하다.
특히 탄성파자료의 3차원 영상화를 통한 저류암의 특성연구에 뛰어난 기능을 갖추고 있을 뿐 아니라 AVO와 같은 석유/가스 지시자 분석도 가능하다.
KINGDOM 소프트웨어는 2d/3dPAK, EarthPAK, ModPAK, SynPAK, TracePAK, VuPAK, AVOPAK 등 총 7개의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기부된 KINGDOM 소프트웨어의 실제 가격은 약 2억8천6백만원($301,400)으로 지원 조건은 이 소프트웨어를 교육과 연구에 활용하여 전문 인력을 양성을 하는 것.
이광훈 교수는 1991년부터 1994년까지 미국의 셸사(Shell Offshore Inc.)에서 탐사지질학자로 근무하면서 석유탐사 탄성파 자료를 분석하였으며 현재에도 국내외의 탄성파자료를 이용한 석유탐사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