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보석 교수 저서 '우수'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7-26 |
| 조회수 | 5931 | ||
| 양보석 교수 저서 '우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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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7-07-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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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문화관광부 우수 학술도서 선정
- 기계공학부 양보석 교수의 ‘기계설비의 진동 상태감시 및 진단’

△ 올해 문화관광부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된 양보석 교수(왼쪽)와 저서 ’’기계설비의 진동 상태감시 및 진단’’의 표지.
부경대학교 양보석 교수(기계공학부)의 저서 ’’기계설비의 진동 상태감시 및 진단(인터비젼 출판)’’이 올해 문화관광부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됐다.
문광부는 학술출판활동의 고취 및 국내 출판 산업의 육성을 위해 매년 10개 분야에 걸쳐 우수학술도서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3,731종의 도서 중 양 교수의 책을 비롯 모두 473종의 도서를 우수도서로 선정했다.
양 교수의 저서는 최근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된 ISO 18436(기계 상태감시와 진단 기술자의 훈련과 인증) 규격에 규정된 훈련과정에 따라 진동분석기술을 이용, 기계의 상태감시 및 진단을 수행하는 기술자를 대상으로 훈련 및 인증을 위한 체계적인 훈련지침서이다. 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해마다 20조원 이상의 막대한 정비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국내 산업계에 미칠 영향이 크다. 상태감시 및 진단에 의한 효율적인 설비관리와 수명연장, 생산손실과 정비비용의 저감 등을 통한 제품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관련 기술자의 체계적인 훈련과 능력의 국제적인 인증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문광부는 우수학술도서마다 1,000만원 상당의 도서구입비를 지원, 전국의 공공기관과 도서관, 해외 문화원 등에 배포한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