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생들이 다 받았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3-05 |
| 조회수 | 102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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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7-03-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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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상징물 디자인공모전 금·은·동 모두 ‘석권’
- 디자인학부 ’’경사’’ … 3월 8일 부산시청서 시상식
△“기뻐요!” 부산 상징물디자인 공모전 수상자들. 사진 왼쪽부터 류인환, 이경진, 정강립. ⓒ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생들이 ‘부산 상징물 디자인 공모전’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모두 수상했다.
부산시가 주최한 ‘부산 상징물 디자인 공모전’ 심사결과, 금상에는 부경대 디자인학부 이경진 학생(여·4학년), 은상은 같은 학부 류인환 학생(4학년), 동상은 부경대 대학원 산업디자인 전공 정강립 학생(여·석사 2년)와 디자인학부 동문 윤수한 씨(2007년 졸업)가 각각 수상했다.
이 공모전은 부산을 대표하는 상징물을 활용, 관광 기념품을 만들기 위한 것이 목적.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전국 공모전을 한 대학이 석권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경진 학생의 금상 작품은 부산의 이미지를 활용한 메모리스틱(USB) 제품인 ’’Memory BUSAN’’. 관광객들이 부산의 감동과 추억을 담아간다는 기획의도가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류인환 학생의 은상작 ‘젓가락 겸 액자’는 10개의 젓가락을 나란히 놓으면 광안대교가 보이는 액자가 된다. 실용성도 있고 인테리어 소품으로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강립 윤수한의 동상작은 ‘푸른 갈매기 온도계’. 기온이 높아지면 온도계에 새겨진 부산 상징인 갈매기 문양이 파랗게 변한다. 바다 도시인 부산을 추억할 수 있는 좋은 기념품으로 인정받았다.
제품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수상자들은 “직접 디자인한 제품이 부산을 널리 알리는 관광 기념품으로 제작된다니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의 시상식은 오는 3월 8일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부경투데이>
△금상 수상작인 ’’Memory BUSAN’’(디자인학부 이경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