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커밍데이, 좋았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05-21 |
| 조회수 | 7586 | ||
| 홈커밍데이, 좋았다 | |||||
![]() |
관리자 | ![]() |
2007-05-21 | ![]() |
7586 |
통합 11년만의 만남 … “반갑습니다, 모교 위해 뭉칩시다!”
- 첫 홈커밍데이 … 동문 1,000명 이상 참석 ‘대성황’
지난 5월 19일 홈커밍데이 행사는 한마디로 ‘감동의 시간’, 그 자체였습니다.
통합 이전의 양 대학 동문들이 이처럼 대거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하던 동문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부경대학교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내가 다닐 때에는 없던 건물들의 위용, 신세대 후배들의 활기찬 표정,
동문들은 정말 달라진 모교의 위상에 경탄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모두 입을 맞추어 교가를 부를 때에는
동문들의 가슴 가슴에는 뜨거운, 뭉클한 덩어리가 올라왔습니다.
모교가 누구도 해내지 못했던 대학 통합으로 전국의 주목을 받으며 이만큼 성장했듯이
이제 동문들도 누구도 해내지 못한 부경대 동문만의 끈끈한 화합으로
모교를 다시한번 크게 도약시켜보자고 다짐했습니다.
모교의 명예를 위해 노력하자고 약속했습니다.
영원한 나의 모교 부경대학교,
정말 사랑합니다. <부경투데이>
△모교 발전을 위하여! 왼쪽부터 국회의원 이영호 동문, 윤명길 총동창회장, 목연수 총장, 김재철 명예총장(동원그룹 회장), 김정훈 국회의원. ⓒ이성재 사진(홍보팀)
△애국가 제창을 하는 참석자들. 앞줄 왼쪽부터 김재철 명예총장, 목연수 총장, 윤명길 총동창회장.
△윤명길 총동창회장(사진 왼쪽)이 혁신 최우수 대학 선정 등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목연수 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제7회 자랑스런 부경인상 수상자들이 시상식 후 목연수 총장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임장열 동문(건축과 70년졸, 성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 이응목 동문(전기공학과 70년 졸, T.A INDUSTRIES INC 대표이사), 목연수 총장, 신재완 동문(어업학과 70년 졸, 코삭교역(주) 대표이사, 박수복 동문(기계과 65년 졸, 대륙금속(주) 대표이사), 김학균 동문(식품공학과 72년 졸, 고려냉장주식회사 대표이사)
△‘숨 쉬는 역사, 미래를 여는 힘’. 부경대학교의 역사 자료를 전시한 대학역사전시실 개관식 장면.
△모교를 방문한 명예박사 동문들이 본관 앞에서 찰칵!
△’’모교 파이팅!’’ 박수 치는 동문들.
△“오랜만이군요, 잘 지내셨습니까?” 삼삼오오 모여 적년회포를 푸는 동문들.
△저녁 어스름과 함께 점점 뜨거워지는 동문애. 박물관 옆 잔디광장을 가득 메운 동문들.
△이날 행사에서 특히 인기를 끈 횟감 참치. 동문들의 입맛을 돋우기 위해 김재철 동문(명예총장, 동원그룹 회장)이 7마리를 기부했다.
△다이나믹한 공연으로 관중의 시선을 모은 난타공연 장면.
△현란한 무대매너로 관중을 사로잡은 현악4중주단 로즈.
△선배들을 위해 무대에 오른 송웨이브 공연 장면.
△초청가수 해바라기 공연장면. 추억이 깃든 환상적인 하모니로 동문들의 가슴을 적셨다.
△’’모교 발전, 힘껏 응원합시다!’’ 환경연구동 옥상에서 바라본 홈커밍데이 행사장 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