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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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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학문 ‘세일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11-17
조회수 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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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학문 ‘세일즈’
관리자 2006-11-17 3467

제4회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 개막
- 부경대 수산과학대학 등 부스 설치 ‘홍보’ 나서

제4회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 개막식 ▲제4회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 개막식ⓒ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학교가 수산학문 ‘세일즈’에 나섰다.

부경대학교는 제4회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에 수산과학대학 부스 등을 설치하고 수산과학 학문에 대한 홍보를 시작했다.

국내 유일의 수산종합전문 전시회인 이 전시회는 11월 16일 개막, 19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세계 25개국의 300여개 수산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며 2천여명의 바이어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경대는 행사 기간 동안 수산과학대학, 해양바이오프로세스연구단, 한국생선회협회 등의 상설 부스를 각각 설치하여 ‘수산 해양학문 종가(宗家)’의 위상 홍보에 적극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중 수산과학대학(학장 박수일)은 ‘미래 수산 해양한국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수산과학대학 학부 학과 현황 및 특성, 누리사업단 현황 등을 집중 홍보, 우수 인재 유치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양바이오프로세스연구단(단장 김세권 교수·화학과)도 그동안의 연구실적 홍보에 나섰다. 2004년 8월부터 가동된 이 연구단은 해양수산부 주관 국가연구개발사업인 마린바이오21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연구단으로 해양바이오에 대한 원천기술과 응용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해양바이오 연구실적물을 전시, 상품화를 위한 상담을 벌이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생선회협회(이사장 조영제 교수·식품생명공학부)도 독립부스를 통해 생선회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에 나서고 있다.

부경대 수산과학연구소와 한국수산경영학회는 이날 오후 1시 EXPO 참가업체들에게 새로운 경영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BEXCO 2층 다목적에서 ’’글로벌 경쟁체제의 수산해양산업 발전방향’’을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시푸드관, 수산기자재관, 해양바이오관, 외국 업체관 등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특별전과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18일과 19일 일반인도 관람할 수 있다(입장료 3천원).

<부경투데이>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에 참석한 목연수 총장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에 참석한 목연수 총장2 부산국제수산무역엑스포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