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교원 성과급 '최상급'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8-29 |
| 조회수 | 4880 | ||
| 부경대 교원 성과급 '최상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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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08-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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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경대 교원 성과급 23억3천4백만원
- 지난해보다 10억 늘어 … 40개 대학 중 ''上'' 평가
부경대학교가 ''교원 성과급''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가 8월 25일 발표한 ''2008년도 국립대학 교원 성과급'' 현황에 따르면, 부경대는 강원대 공주대 부산대 진주산업대 경인교대 등 5개 대학과 함께 최상급 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부경대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모두 23억3천4백13만2천원의 성과급을 받게 됐다. 이 같은 규모는 ''下'' 등급을 받았던 지난해 13억1천7백15만4천원의 177%에 달한다.
이처럼 부경대가 최고 등급을 받게 된 것은 지난해 교수들의 업적성과 등에 따라 성과급을 대폭 차등 지급하는 등 대학 경쟁력 제고를 위해 자체적으로 인센티브 정책을 강화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부경대는 성과급을 지급하면서 직급(교수-전임강사)별 차등 지급 관행을 없앴으며, 기본으로 지급하는 기본급도 폐지하여 성과급만으로 지급했다.
특히 등급별 지급액 차이를 전년도보다 훨씬 확대했다. 최하등급(F)은 50만원인데 비해 최상의 등급(S)을 받은 교수는 7백20만9천원에 달해 그 차이가 무려 6백70만9천원에 달했다.
이와 함께 업적평가에 산학협력 실적을 강화하였고, 강의평가 결과를 업적평가 점수에 적용한 것도 교과부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교무과는 이번에 교부된 교원 성과급을 지속적으로 교수의 능력향상에 동기요소가 될 수 있도록 조만간 지급 방안을 마련하여 올 연말께 지급할 계획이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