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하는 추석명절... 나누는 사랑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9-08 |
| 조회수 | 40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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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09-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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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송 ’’빛둘레 공부방’’ 방문 위로
- 박맹언 총장 등 생필품 전달 … 자봉 손길도 기다려
▲ 박맹언 총장이 빛둘레 공부방에 위로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박맹언 총장은 9월 8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반송1동 빛둘레 공부방을 방문, 생필품을 전달하고 추석 명절을 앞둔 불우이웃을 위로했다.
박 총장과 정석구 사무국장 등 일행이 이날 전달한 위문품은 쌀, 라면, 식용유, 휴지 등이다.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녀회(이해인 수녀님의 쾌차를!)가 운영하는 빛둘레 공부방은 이 지역 불우 청소년들을 가르치는 곳으로 초등부와 중등부가 있다.
아랫반송에 위치한 이 공부방은 대학생들의 자원봉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이곳 아동들은 부모의 이혼이나 빈곤 등의 이유로 편부모, 조부모 가정이 많은 편이라고 한다. 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자원봉사 선생님이라면 어떤 종교든 무관하다고 한다.
자원봉사는 매주 1번(일요일 제외)이며 초등부는 오후 4시 30분 ~ 6시 사이, 중등부는 오후 7시~ 9시 사이이다.(자원봉사 문의처 : 544-1236)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녀회 관계자는 "거리상으로 멀긴 하지만 대학시절 아름다운 자원봉사를 통해 삶의 의미와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부경대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부경투데이>
▲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관계자와의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