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신문이 본 부경대학교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7-01 |
| 조회수 | 6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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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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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의 해양바이오에너지 연구 ’’주목’’
- 국제신문 6월 26일자 과학면, 우희철 교수 연구 집중 조명

▲응용화학공학부 우희철 교수
’’화석연료를 대체할 제3의 에너지를 찾아라’’
부경대학교의 해양바이오 에너지 연구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국제신문은 지난 6월 26일자 24면(과학면)에 실은 바이오에너지 특집기사에서 부경대학교 우희철 교수(응용화학공학부)가 이끄는 해양바이오에너지연구팀의 연구현황을 자세히 소개했다.
부경대의 해양바이오에너지연구팀은 현재 부산테크노파크로부터 ’’미래유망 신기술과제’’를 수행 중인 연구팀이다.
바이오에너지는 사탕수수 옥수수 고구마 같은 바이오매스로부터 생산하는 청정 에너지. 그러나 최근 작물을 연료로 한 바이오연료의 생산이 늘면서 식량부족이라는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작물이 아닌 해조류에서 바이오에너지를 생산하는 연구에 세계 각국이 잇달아 뛰어들고 있는 실정.
국제신문은 이 기사에서 "부경대 해양바이오에너지연구팀은 대량생산에 적합한 해조류 품종개량, 해조류에 적합한 발효기술, 생산공정 등을 연구하고 있는데 연구팀은 이온성 액체를 촉매로 사용해 친환경적으로 바이오연료를 생산하는 공정을 연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기사는 "부경대 연구팀은 해조류를 이용한 바이오에탄올 생산과 함께 수산가공 부산물인 어유에서 바이오디젤을 생산하는 기술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신문은 "부산의 경우 어류 부산물 확보가 쉬어 이를 이용한 바이오디젤 생산의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서 우희철 교수는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기술 격차는 5~10년 정도"라며 "국가 차원의 과감한 투자가 이뤄진다면 단시일에 선진국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 교수는 또 "우리나라의 해조류 양식기술은 세계적인 수준"이라며 "적합한 종과 효소 및 촉매의 선택, 공정 개발로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경대 청정생산기술연구소(소장 우희철 교수)는 지난 6월 11일‘해양조류로부터 바이오에너지 생산기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해양바이오에너지 연구기획 사업방향(우희철 부경대 교수), △신재생 해양 바이오에너지 자원의 개발 가능성(홍용기 부경대 교수), △해조류를 이용한 바이오가스 생산(이재화 신라대 교수), △목질계 바이오 연료 생산기술 분석 및 전망(서동진 KIST 박사), △해양바이오에너지의 현황과 발전전략(황준구 KIMST 박사), △해조류로부터 에탄올 생산을 위한 효소개발(김형탁 부경대 교수), △초임계 유체기술의 바이오디젤 응용(전병수 부경대 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관심을 끌었다.<부경투데이>

▲국제신문의 해양바이오에너지 특집기사 ⓒ사진 이성재(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