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동문회 이성학 회장 방문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9-19 |
| 조회수 | 5975 | ||
| 뉴욕동문회 이성학 회장 방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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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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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 뉴욕으로 초청할 것"
- 뉴욕동문회, 모교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 추진
▲모교를 방문한 뉴욕동문회 회장 이성학 동문이 박맹언 총장과 포즈를 취했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뉴욕동문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성학 동문(화학공학과 68학번)이 9월 19일 오후 모교를 방문했다.
이 동문은 이날 박맹언 총장을 예방하고 모교와 뉴욕동문회의 상호 협조와 발전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5월 31일 결성된 부경대 뉴욕동문회는 이 동문을 비롯 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뉴욕지역에는 50여명의 동문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동문은 "뉴욕 동문회는 후배들을 미국으로 초청하는 인턴십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등지에 거주하는 동문 선후배의 화합과 친목을 통해 모교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을 펼쳐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동문 자녀 장학사업과 홈커밍데이 참가 등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동문은 현재 뉴욕에서 컬럼비아-코넬 의대 부속 뉴욕프레스비테리안 공식 제휴기관인 Ko-Am 메디칼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