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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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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의 체험(31일 마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0-24
조회수 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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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의 체험(31일 마감!)
관리자 2007-10-24 5793

부경대생들의 국제 감각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2007 세계해양포럼’이 부산서 열리는 것이다.

누구라도 회의장에 참석해서 회의를 경청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영어로 토론하며 자기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근사한 오찬과 만찬도 무료로 제공된다.(학생들의 경우 식권이 제공된다.)

 

 

첫 세계해양포럼이 부산서 열린다.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국제 감각 키울 기회다 ▲ 첫 세계해양포럼이 부산서 열린다.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국제 감각 키울 기회다.

 

2007 세계해양포럼, 부산서 개최

- 누구나 참석 가능 ... 10월31일 인터넷 등록 마감

이번 포럼은 세계 해양 CEO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들의 표정과 몸짓, 이야기를 통해 국제적인 시야를 넓히고 해양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해양 트렌드를 몸에 익힐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 포럼에 오는 세계 CEO로는 해양세계 크루즈 시장을 이끌고 있는 핀칸티에리조선소의 코라도 안토니니 회장을 비롯 유엔 정부간 해양학위원회 발라다레스 의장, 가스 하이드레이트의 세계 최고권위자인 로이 하인드만 교수(캐나다 빅토리아대) 등이 그 주인공.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세계해양포럼 조직위원회 홈페이지(www.wof.kr)를 방문, 등록만 하면 된다.

등록마감은 10월 31일까지다. 등록하면 이메일 답장으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받는다. 그리고 11월 5일(월)부터 7일(수)까지 벡스코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리는 ’’2007 세계해양포럼(World Ocean Forum 2007)’’에 참석하면 된다.

이 포럼은 어떤 행사?

세계 최초의 해양 분야 전문포럼이다.

이번에 해양수도 부산에서 힘차게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다. 전 세계 해양 리더들이 글로벌 해양이슈를 논의하고 미래의 해양 청사진을 제시한다. 해양 분야의 다보스포럼인 셈이다.

수산 해양 분야를 리드하고 있는 부경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부경대 박맹언 교수(환경지질과학과) 윤홍주 교수(위성정보과학과)가 조직위 실무추진위원으로 뛰고 있고, 윤길수 교수(해양공학과)도 진행 자문을 하고 있다.

장창익 교수(해양생산관리학과)는 ‘해양환경과 자원’을 주제로한 세션 1의 좌장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박맹언(환경지질과학과) 교수 윤홍주(위성정보과학과) 교수 윤길수(해양공학과) 교수 장창익(해양생산관리학과) 교수

▲ 박맹언(환경지질과학과) 교수, 윤홍주(위성정보과학과) 교수, 윤길수(해양공학과) 교수, 장창익(해양생산관리학과) 교수 - 사진 좌로부터

이번 포럼의 주제는 ’’열린 바다 지구촌 미래’’.

모두 3개의 메인 세션으로 꾸며지며 세션2는 ’’해양과 조선’’, 세션3은 ’’해양과 물류’’, 특별 세션으로 ’’미래 해양과학자들과 해외 석학과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

국제회의의 깊숙한 곳으로 가서 내 속의 나를 일깨워 보자. 홧팅!<부경투데이>

 △행 사 명 : 2007 세계해양포럼(World Ocean Forum 2007)

 △일시·장소 : 2007년 11월 5일(월)~7일(수)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주최 :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해양산업발전협의회

 △주관 : 부산일보사 부산항만공사 부경대학교 부산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한국해양연구원 한국해양수산 개발원 국립수산과학원

 △문의

   - 세계해양포럼 조직위원회 051-461-4347

   - 세계해양포럼 사무국 051-740-7725

   * 자세한 행사일정 및 등록에 관한 사항은 세계해양포럼 조직위원회 www.wof.kr 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