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학술대회 1, 2위 차지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10-25 |
| 조회수 | 7163 | ||
| 국제학술대회 1, 2위 차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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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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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생들, 국제학술대회 1, 2위 차지
- 해양공학과 대학원생 류승우·이소영 씨, 토목·환경공학에 관한 국제학술대회
▲토목·환경공학에 관한 국제학술대회 1, 2위 수상자 류승우(좌) 이소영(우) 학우ⓒ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생들의 논문이 국제학술대회에서 1, 2위를 차지했다.
부경대 해양공학과 류승우 씨(박사과정 1년)와 같은 학과 이소영 씨(석사과정 1년)는 최근 일본 히로시마대학에서 막을 내린 ‘토목·환경공학에 관한 국제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논문 발표 1, 2위를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한국을 비롯 일본 중국 미국 호주 캐나다 등 6개국에서 토목 및 환경공학을 연구하는 교수 및 대학원생들이 모두 63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그 중 포스터 논문 1위를 차지한 류 씨의 논문은 ‘태풍인자에 따른 폭풍해일 평가’.
지난 2003년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마산만의 해일 특성을 연구한 것이다.
태풍의 위치나 이동 속도, 기압, 바람의 강도에 따라 마산만에 어떤 규모의 해일이 일어날 것인가를 예측할 수 있는 연구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위를 한 이 씨의 논문은 해안 침식을 방지할 수 있는 ‘철재형 이안제의 구조설계’. 이안제는 해안 침식 방지를 위해 해안에서 떨어진 수중에 설치하는 방파제로 일반적으로 콘크리트 블록형태가 사용된다.
그러나 이 논문은 콘크리트 블록형이 아닌 바닷물의 유통이 원활한 철재형 이안제를 연구, 생태계 파괴를 예방하고 이동 및 설치가 용이한 점에서 주목받았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