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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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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홈커밍데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5-06
조회수 6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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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5-06 6737

제2회 부경대학교 홈커밍데이

국내외 동문 1,500여명 참석 ’’성황’’

 잘 지내셨지요? 5월 2일(금) 오후 6시 대연캠퍼스 학습도서관 옆 잔디광장에서 열린 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행사 장면. 이날 행사에는 1,500여명의 국내외 동문이 참석, 성황을 이루었다.
"잘 지내셨지요?" 5월 2일(금) 오후 6시 대연캠퍼스 학습도서관 옆 잔디광장에서 열린 동문 초청 홈커밍데이 행사 장면. 이날 행사에는 1,500여명의 국내외 동문이 참석, 성황을 이루었다.ⓒ사진 이성재(홍보팀)

모교가 자랑스럽습니다 국민의례를 하는 동문들. (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반대방향으로) 김재철 명예총장, 목연수 총장, 옥치남 총동창회장, 윤명길 전 총동창회장, 강의구 부경대 발전후원회장, 이영호 국회의원, 장선덕 전 총장의 모습이 보인다.&
▲"모교가 자랑스럽습니다" 국민의례를 하는 동문들. (앞줄 왼쪽부터 시계방향 반대방향으로) 김재철 명예총장, 목연수 총장, 옥치남 총동창회장, 윤명길 전 총동창회장, 강의구 부경대 발전후원회장, 이영호 국회의원, 장선덕 전 총장의 모습이 보인다. 

 

 

8회 자랑스런 부경인상 수상 - SKS 인터내셔널 강세흥 대표이사(제조학과 64년 졸업), (주)성일종합건축사사무소 김영곤 대표이사(건축과 58년 졸업), 현대미포조선 배영학 전무이사(수산경영학과 77년 졸업), 부산북구청 이성식 구청장(화공과 70년 졸업) 등 동문 4명<위 사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은 이날 제8회 자랑스런 부경인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제8회 자랑스런 부경인상 수상 - SKS 인터내셔널 강세흥 대표이사(제조학과 64년 졸업), (주)성일종합건축사사무소 김영곤 대표이사(건축과 58년 졸업), 현대미포조선 배영학 전무이사(수산경영학과 77년 졸업), 부산북구청 이성식 구청장(화공과 70년 졸업) 등 동문 4명<위 사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은 이날 제8회 자랑스런 부경인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 수여 코삭교역(주) 신재완 대표이사(부경대 어업학과 70년 졸업)<사진 아래>와 신일전기(주) 박두경 대표이사(부경대 전기공학과 88년 졸업)<사진 위>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뜨거운 도전정신으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로서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2일 모교 부경대학교로부터 각각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 수여 코삭교역(주) 신재완 대표이사(부경대 어업학과 70년 졸업)<사진 아래>와 신일전기(주) 박두경 대표이사(부경대 전기공학과 88년 졸업)<사진 위>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뜨거운 도전정신으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로서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2일 모교 부경대학교로부터 각각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명예경영학 박사 학위 수여 코삭교역(주) 신재완 대표이사(부경대 어업학과 70년 졸업)<사진 아래>와 신일전기(주) 박두경 대표이사(부경대 전기공학과 88년 졸업)<사진 위>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뜨거운 도전정신으로 각 분야 최고 전문가로서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5월 2일 모교 부경대학교로부터 각각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옥치남 총동창회장(사진 오른쪽)이 이주희 대학원장(부총장)에게 동문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옥치남 총동창회장(사진 오른쪽)이 이주희 대학원장(부총장)에게 동문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캠퍼스 휴식공간 ‘한어울터’ 준공. 이곳은 분수 연못을 비롯 정자, 계류, 산책로 등으로 꾸며져 있는데 대학 구성원 뿐 만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들의 새로운 쉼터가 되고 있다.
▲ 캠퍼스 휴식공간 ‘한어울터’ 준공. 이곳은 분수 연못을 비롯 정자, 계류, 산책로 등으로 꾸며져 있는데 대학 구성원 뿐 만 아니라 인근 지역주민들의 새로운 쉼터가 되고 있다.

1,200인분 참치회 파티 보셨나요? 이날 만찬에는 1,200인분의 참치회가 제공돼 참석자들의 입맛을 돋우었다. 이 참치회는 대학 동문인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이 기증한 것으로 참치 가운데 가장 맛있는 부위로 미식가들에게 인기가 있는 뱃살 100kg을 비롯 모두 200kg(참치 7마리 분량 1,000만원 상당)에 달했다.
“1,200인분 참치회 파티 보셨나요?” 이날 만찬에는 1,200인분의 참치회가 제공돼 참석자들의 입맛을 돋우었다. 이 참치회는 대학 동문인 동원그룹 김재철 회장이 기증한 것으로 참치 가운데 가장 맛있는 부위로 미식가들에게 인기가 있는 뱃살 100kg을 비롯 모두 200kg(참치 7마리 분량 1,000만원 상당)에 달했다.

 

부경대가 꽃보다 아름다워~~ 안치환은 이날 열정적인 무대로 부경대 동문들을 사로잡았다. 가수 바다새의 공연, 강희영 동문의 색소폰 연주도 흥을 돋우었다
 ▲"부경대가 꽃보다 아름다워~~" 안치환은 이날 열정적인 무대로 부경대 동문들을 사로잡았다. 가수 바다새의 공연, 강희영 동문의 색소폰 연주도 흥을 돋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