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황금연휴? 우린 어촌 도우고 왔습니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5-07 |
| 조회수 | 5579 | ||
| 3일 황금연휴? 우린 어촌 도우고 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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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05-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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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생 300여명, 연휴 동안 어촌봉사 활동 ‘눈길’

▲ 어촌봉사활동 출발! 출발하기전 기념촬영. 사진@ 이성재
부경대학교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활용, 어민들을 돕기 위해 어촌봉사활동을 펴 눈길을 끈다.
부경대 수산과학대학(학장 박수일) 학생 300명은 연휴기간인 5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 동안 부산 기장군 문동을 비롯 경남 고성군 동암, 통영시 사량 등 3개 지역 어촌계를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산과학대학 학생회 주관으로 이 학생들은 각 지역 수산업협동조합과 군청, 어촌계와 손잡고 양식 어장 관리지원 등을 통해 전공지식의 현장 실습과 현장실태 조사 등을 하였다.
이와 함께 노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어촌지역의 바다청소 등 환경정리도 하고, 마을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학습 도우미 역할도 했다. 또한 어버이날을 앞두고 경로잔치도 벌여 어민과의 유대관계도 다지고 왔다.
학생회 박수봉 회장(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3학년)은 “그동안 강의실 안에서 교수님들로부터 배웠던 전공지식을 현장에 적용하며 산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연휴기간이지만 어촌도 돕고 봉사활동으로 1학점의 학점도 취득할 수 있어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았다.”고 말했다.<부경투데이>
▲ 어촌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리는 부경대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