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출방법 바꾸니까 1억 생겼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8-05 |
| 조회수 | 34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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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08-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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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기성회계 자금 통합운영 프로그램 개발
- 학생 60명분 등록금 절감 ’’효과’’
▲경리과 지출팀 이영자 팀장(사진 아래쪽)과 뒷줄 왼쪽부터 김생윤, 김혜란, 정은욱, 김재영 팀원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가 학생들의 기성회비를 효율적으로 통합 운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 연간 1억 원의 수입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부경대학교는 ’’기성회계 통합자금관리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축,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단과대학 등 교내 18개 분임회계기관에서 직접 집행해왔던 기성회계 자금 지출방법을 경리과에서 최종 대금 청구인에게 일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18개 분임회계기관이 지출하던 것을 1개로 통합한 것이다. 이에 따라 연간 716억원에 이르는 부경대의 기성회계 자금이 통합 관리됨에 따라 연간 1억원상당의 이자수입이 발생하게 됐다.
이와 함께 종전에 분임회계기관이 직접 은행과 거래하기 위한 당좌수표 발행업무와 무통장입금표 처리가 필요 없어졌고, 은행 방문도 사라지는 등 자금지출에 드는 행정절차가 한결 간소화되었다.
경리과 이영자 지출팀장은 "이 같은 업무개선으로 60명분의 학생 등록금을 절감하는 효과를 볼 수 있게됐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낸 등록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알뜰하게 사용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