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명중 4명이 부경대생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11-07 |
| 조회수 | 82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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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7-11-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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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환경공학회 Young Scientist 발표대회
- 수상자 7명 중 4명이 부경대생 … 우수상 장려상 등 휩쓸어
▲Young Scientist 발표대회 수상자. 사진 (좌)로부터 오유진, 권혜옥, 이병호, KANKAMNERD JARIYA ⓒ이성재 사진(홍보팀)
한국해양환경공학회 주관 Young Scientist 발표대회 수상자 7명 중 4명이 부경대생으로 나타났다.
지난 2일 인천 해양경찰청 대회의실에서 막을 내린 한국해양환경공학회 창립 10주년 기념행사 및 추계학술대회에서다.
젊은 과학도를 격려하고 발굴하기 위해 시행된 이번 Young Scientist 발표대회에서는 석사 4명 박사 3명 등 모두 7명이 수상했다. 이 중에서 석사 3명 박사 1명이 부경대 석·박사들이다.
우선 석사과정 우수상은 해양공학과 석사 2년차인 이병호 씨가 받았다. 그는 ‘연안 생태환경공간 조성시 설계인자의 평가기법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석사과정 장려상은 ‘진해만 빈산소수괴 발생의 경년변동 특성’을 발표한 해양공학과 석사 2년차인 오유진 씨, ‘갯녹음 해역의 해조장 복원 모듈’을 발표한 환경공학과 석사 2년차인 권혜옥 씨가 각각 수상했다.
박사과정 우수상은 생태공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태국 유학생 칸캄너드 자리야 씨(여)가 받았다. 그녀는 ‘태국 방파콩 하구의 에머지 분석’이라는 논문을 발표,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병호 오유진 씨는 BK21 해안·항만 기반시스템 전문인력양성 사업팀의 지원으로, 권혜옥 칸캄너드 씨는 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의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 연구지원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