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공모전 휩쓸어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8-13 |
| 조회수 | 4827 | ||
| 디자인공모전 휩쓸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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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08-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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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공공시설 디자인 공모전」 10개 팀 수상 ’’기염’’
- 금 은 동 가작 입선 …
▲ 사진 앞줄 왼쪽부터 양원석, 이준희, 정승대(금상) 사진 뒷줄 왼쪽부터 목정대, 김수미(은상) 강경남, 하승현(가작)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생들이 디자인공모전을 휩쓸었다.
부경대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최근 부산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한 ’’2008 공공시설 디자인 공모전’’에서 금상 은상 동상 가작 입선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했다.
부산시설관리공단과 부산디자인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한 이번 공모전에는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 유학생들까지 총 173개 작품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공모전의 소재는 벤치(의자)와 사인.
금상은 부경대 디자인학부 정승대(4) 양원석(3) 이준희(4) 학생이 시민회관 벤치로 출품한 ’’파도가 만든 또 하나의 예술’’이 차지했다. 바닷가 모래사장의 곡선미를 표현한 이 작품은 부산의 특성을 잘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은상 2개 작품도 모두 부경대생의 것이었다. 목정대(4) 김수미(4) 학생이 용두산공원 벤치로 출품한 ’’자연을 품다’’, 김신실(4) 현지혜(4) 윤두한(4) 학생이 어린이대공원 벤치로 출품한 ’’벤치를 퍼뜨리다’’가 차지했다.
동상 3개 작품 중 1개도 부경대생이 차지했다. 김수진(2) 배슬기(2) 학생이 어린이대공원 벤치용으로 출품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그것.
이와 함께 가작 12개 작품 중 2개, 입선 23개 작품 중 4개 작품이 부경대생의 것이었다.
금상(1점) 200만원, 은상(2점) 각 100만원, 동상(2점) 각 50만원, 가작(12점) 각 10만원, 입선(23점) 각각 시상품 등이 수여된다.
부산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 42개의 수상작을 공원, 시민회관 등 주요 공공시설에 응용 설치할 계획이다.
다음은 부경대 디자인학부 수상자 명단과 작품명.
<금상>
- 정승대(4) 양원석(3) 이준희(4) : 파도가 만든 또 하나의 예술
<은상>
- 목정대(4) 김수미(4) : 자연을 품다
- 김신실(4) 현지혜(4) 윤두한(4) : 벤치를 퍼뜨리다
<동상>
- 김수진(2) 배슬기(2) :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가작>
- 김민석(4) 김성휘(3) : Rhythmical Busan
- 하승현(2) 김가현(2) 강경남(2) : Rhythm & Fresh
<입선>
- 이호준(4) 이선향(3) : 흰국화꽃에 앉아 고인을 생각한다
- 목정대(4) 김수미(4) : TUBE
- 김성휘(3) 김민석(4) : Dynamic bench
- 현지혜(4) 김신실(4) 윤두한(4) : 시간에 머물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