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산문학제 '석권'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7-11-09 |
| 조회수 | 6840 | ||
| 요산문학제 '석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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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7-11-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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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요산문학제 백일장 산문부문 휩쓸어
- 국어국문학과 박경란 학생 등 4명 … 대상에서 입선까지

▲요산문학제 산문부문 최우수상 박경란 학생ⓒ이성재 사진(홍보팀)
부경대생들이 요산문학제 백일장에서 1, 2, 3위를 차지했다.
부경대 국어국문학과 박경란 학생(4)은 최근 부산 남산동 요산문학관에서 열린 제10회 요산문학제 백일장 대학 일반부 산문 부문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에 이은 차상도 같은 학과 윤웅재 학생(3)이, 입선도 같은 학과 박행진(4) 용지희 학생(2)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백일장의 글제는 ‘구두’와 ‘바람’. 최우수상을 받은 박경란 학생은 ‘구두’를 소재로 성인이 되면서 학생화에서 구두로 바뀌고, 그 과정에 어색하고 불편했던 구두가 익숙해지고 편안해진다는 점을 자신이 세상에 적응하는 과정과 비교 서술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