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리 중형 선정됐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01-25 |
| 조회수 | 8349 | ||
| 누리 중형 선정됐다 | |||||
![]() |
관리자 | ![]() |
2008-01-25 | ![]() |
8349 |
부경대, 지능형 지구환경재해 정보관리 인력양성사업단 선정
- 중형사업단 … 2009년 말까지 12억원 지원받아

▲지능형 지구환경재해 정보관리 인력양성사업단 단장 이병헌 교수(환경시스템공학부)
부경대학교에 누리사업단 1개가 더 추가됐다. 이로써 부경대는 모두 7개의 누리사업단을 운영, 부산 경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누리사업단을 보유하게 됐다.
교육인적자원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은 1월 25일 2007년 하반기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누리사업) 신규 사업단에 부경대의 지능형 지구환경재해 정보관리 인력양성사업단 등 중형 3곳, 소형 10곳을 최종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부경대 누리사업단은 오는 2009년 6월까지 1년 6개월 동안 1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능형 지구환경재해 정보관리 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병헌 환경시스템공학부 교수)에는 환경지질과학과, 환경대기과학과, 위성정보과학과, 환경공학전공, 생태공학전공, 컴퓨터멀티미디어공학전공 등 부경대의 6개 학과가 참여한다.
사업단은 △교육과정 개선, 학부생 전공역량 강화, 교육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특성화 기반 학제 간 융합교육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비롯, △취업·창업 커리어 혁신체계 운영, 미취업자 재교육, 여학생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능형 지구환경재해 정보관리 인력커리어 혁신강화사업을 펼친다.
또, △로컬능력강화 프로그램, 글로벌 교육연구 프로그램, 외국어능력 인센티브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능형 지구환경재해 정보관리 글로컬리더를 양성하며, △산학연관 협력 프로그램, 산학연관 공동연구 프로젝트 등을 통해 지역 내 인력풀 지원 및 산학연관 연계사업을 펼치게 된다.
사업단은 이 같은 4대 전략을 통해 교육여건 개선 및 우수교원확보로 교육의 질을 높이고 부산 발전 2020 비전과 전략에 부합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구환경재해 정보관리분야의 핵심기초는 물론 응용기술을 확보,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다.
여기에는 협력기관으로 부산시, 부산지방기상청, 부산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가 참여하며, 한국라이텍개발(주) 등 22개 기업이 참여한다. 환경운동연합회 낙동강보존회도 참여한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