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환위기 걱정 없는 이색 영어연수 '인기'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1-12 |
| 조회수 | 38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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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9-01-1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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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원어민초청프로그램 ’’주목’’
- 1월 5일부터 가동 … 8개국 학생 56명 참가
△원어민초청프로그램을 시작하며 ’’화이팅’’. 이성재 사진(홍보팀)
최근 고환율, 경기침체 등으로 어학연수 및 해외파견 프로그램의 중도 포기가 잇따르는 반면 부경대학교의 원어민초청프로그램은 지원율이 쇄도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경대학교는 지난 1월 5일부터 3주 동안 부경대 재학생 28명과 노르웨이, 스페인, 호주 등 7개 국 원어민 대학생 28명 등 모두 56명의 내외국인 학생이 참가, 2008학년도 동계 원어민초청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올해로 6회째인 이 프로그램은 부경대 협정체결 대학의 원어민 학생과 부경대 재학생이 1:1 버디가 되어 △한국의 역사, 문화, 사회 등에 대한 영어 특강, △다도, 사물놀이, 태권도, 서예 등의 문화체험, △그룹을 이루어 프레젠테이션 및 토론 수업 등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원어민과 부경대 재학생이 교내 기숙사의 같은 방에서 합숙하므로 영어실력 향상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과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모든 공식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되므로 방학기간 해외연수를 위하여 최소 4백~5백만원 이상을 지원해야 하는 학부모의 부담도 덜 수가 있다.
이 같은 경제적인 이점 때문에 이번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에는 4.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부경대 국제교류센터 강우동 행정실장은 "최근 세계적 불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우리 학생들이 고비용을 치르면서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그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면서, "향후 프로그램 참가학생 규모를 확대하는 등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권도 체험 장면
△서예실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