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비쿼터스 캠퍼스 ‘시동’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3-20 |
| 조회수 | 28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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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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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통합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착수
- 사업자 대우정보시스템(주) 선정 … 3월 13일 착수 보고회 개최
▲ 대연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u-통합정보시스템구축을 위한 엔터프라이즈아키텍처(EA) 기반의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 착수보고회 모습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가 유비쿼터스(ubiquitous) 캠퍼스로 가기 위해 u-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이라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부경대는 3월 13일 대연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u-통합정보시스템구축을 위한 엔터프라이즈아키텍처(EA) 기반의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착수 보고회에는 박맹언 총장과 이 사업의 수행자인 대우정보시스템(주) 정성립 회장을 비롯 교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부경대가 유비쿼터스 캠퍼스로 가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학사행정, 일반행정, 연구행정을 개발하고, 포털, 데이터웨어하우스(DW)등 사용자에게 다가가는 정보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선행 사업의 성격으로 향후 6개월 간 진행된다.
이에 앞서 부경대는 지난해 말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u-통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2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종출 학무부총장을 중심으로 한 u-통합정보시스템 추진위원회를 비롯, 총장 직속의 정목동 정보전산원장을 중심으로 하는 행정부서의 과장 등으로 구성되어진 지원팀, 신철기 정보화담당관을 팀장으로 하는 행정부서의 팀장 등 실무진으로 구성된 TF-Team도 구성했다.
부경대와 대우정보시스템(주)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분산된 단위 업무 시스템의 프로세스 및 데이터 통합, u-통합정보시스템 구축기반, 수요자 중심의 경쟁력 있는 시스템 구축을 통한 선진수준의 정보시스템 관리체계 등을 확보할 총체적인 정보화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박맹언 총장은 “우리 대학의 행정업무는 2년 연속 혁신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될 정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나, 이를 지원할 정보시스템은 통합 이후 재정비되지 않아 낙후된 점이 많다.”면서, “우리 대학이 세계 100위권 명문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정보시스템의 대대적인 개발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성립 대우정보시스템(주) 회장은 “부경대학교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동문이기도 하다.”고 소개한 뒤, “모교의 발전을 위해 이 사업을 성공리에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