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해양생명공학 연구자들이 왔다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1-14 |
| 조회수 | 3168 | ||
| 세계적 해양생명공학 연구자들이 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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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 해양생명공학 학술대회 환영 만찬 및 좌담회 열어
- 15개국 150여명 … 해양생명공학 연구동향 공유 및 미래 비전 제시
▲ 제8회 아시아태평양 해양생명공학 학술대회 참석자 만찬 좌담회 전경. ⓒ사진 이성재(홍보팀)
제8회 아시아태평양 해양생명공학 학술대회(APSMB) 참석을 위해 부산을 찾은 세계적인 해양생명공학 연구자들이 부경대학교에 모였다.
부경대 박맹언 총장은 11월 13일 오후 7시 대연캠퍼스 돌집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15개국 150여명의 해양생명공학 연구자를 초청, 환영 만찬 및 좌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번 학회의 Shanta ACHUTHANKUTTY 회장(인디아), 조직위원장인 김상진 박사(한국해양연구원)를 비롯 강봉균 교수(서울대), 일본 다께다 교수(동경대), 미야찌 교수(일본청정지구연구소), 벤카테시 교수(싱가폴 분자세포생물학연구소), 롭 교수(미국 메릴랜드 생명공학대), John Peter VAN DER MEER 미주 해양생명공학회장(캐나다)도 참석했다. 해양 청정 바이오에너지 전문가 이마나까 교수(일본 교토대), 마쯔모토 박사(일본 전력개발사)도 참석했다. 이들은 해양생명공학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전망에 대한 좌담회를 가졌다.
이번 환영 만찬 겸 좌담회는 세계적인 해양생명공학 연구자들과 이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부경대 연구진과의 학문적 교류를 위한 것이다.
부경대는 세계 최초로 슈퍼미꾸라지를 개발하는 등 어류형질전환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실적을 보유, 국내 유일의 해양수산 LMO(유전자 변형생물체) 평가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국책사업단인 해양바이오프로세스사업단을 비롯 기상지진기술개발사업단, 국내 유일의 미세조류은행, 수산질병관리원 등을 통해 해양자원물질 탐색과 양식어류종의 유전적 특성연구, 해조류를 이용한 바이오에탄올 및 미세조류를 이용한 바이오디젤 생산 등의 분야에서 차별화된 연구실적을 쌓아왔다.
부경대는 이날 참석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연구자들과의 학문적 유대를 강화,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인 해양생명공학에 대한 연구를 선도해 나가기로 했다.<부경투데이>
▲ 박맹언 총장이 환영사를 하는 모습. 이날 박 총장은 부경대는 해양생명공학 분야에서 많은 연구실적을 보유한 대학이라고 소개하고 해양생명공학의 발전을 위한 국제적인 연구 교류를 제안했다.
▲ 김성구 교수(사진/생물공학과)는 이날 만찬에 앞서 부경대학교의 해양생명공학 분야의 연구실적과 연구현황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 만찬장의 건배 제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