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자원개발특성화대학 선정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1-14 |
| 조회수 | 3388 | ||
| 부경대, 자원개발특성화대학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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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11-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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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자원개발 특성화대학’ 선정
- 지식경제부, 부경대 등 10곳 선정…인력양성 본격화
부경대학교(총장 박맹언)가 지식경제부의 자원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에 선정됐다.
이번에 정부의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은 부경대를 비롯, 자원개발 관련학과를 보유한 강원대 동아대 서울대 전남대 조선대 한양대 한국해양대 8곳과 신규로 학과를 개설하는 세종대 인하대 2곳 등 모두 10개 대학이다.
이에 따라 부경대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매년 10억 원 이내의 기본지원금과 추가 지원금을 받게 된다.
이 사업은 부경대 에너지자원공학과(구 환경탐사공학과)가 주관한다. 부경대 에너지자원공학과는 국내 대학 유일의 석유탐사 전문연구실을 운영하는 등 에너지자원 탐사에 독보적인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사업 지원금은 △학부생과 대학원생의 장학금과 연구비, △교수 인력 확충, △실험 기자재 구입 등에 사용된다.
부경대는 기본교과과정으로 △응용지질·지구화학, △자원지질학, △지구물리탐사, △자원개발공학, △석유공학, △자원처리공학, △자원개발 안전 및 환경, △시추공학, △자원경제·경영학, △미래에너지자원 개발공학 등 최소 45학점을 개설, 인력양성에 나선다.
자원개발 특성화대학은 침체돼있던 해외 자원개발 활성화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