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번 우승 대기록 달성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6-29 |
| 조회수 | 2487 | ||
| 16번 우승 대기록 달성 | |||||
![]() |
관리자 | ![]() |
2009-06-29 | ![]() |
2487 |
부경대 제35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 종합 우승
- 남자대학부 4개 종목 싹쓸이 … ‘대회 16번째 종합 우승’ 대기록 달성

▲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 16번째 종합우승을 차지한 부경대 조정부
부경대학교가 제35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부경대는 이 대회만 16번이나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부경대 조정부는 지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부산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35회 장보고기 전국조정대회에서 남자대학부 5개 종목 중 무타포어, 더블스컬, 무타페어, 에이트 등 4개 종목에 출전, 모두 1위를 기록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부경대는 2위 인제대(54점)보다 무려 19점이 많은 총 73점을 획득했다.
부경대는 무타포어에 최현우 이종하 석태용 조원동 선수가 출전, 1위를 차지했다. 더블스컬에는 이준철 김종선 선수가 1위를, 무타페어에는 최현우 석태용 선수가 1위를 거머쥐었다. 부경대는 에이트에서도 이준철 김종선 이종하 조원동 오석재 성정환 최민호 노기보 한양상 선수가 출전,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983년 창단(지도교수 해양스포츠학과 지삼업, 감독 조희찬)한 부경대 조정부는 지금까지 100여명의 선수를 배출하면서 국가 대표선수만 30여명을 탄생시켰다. 그 과정에서 전국체육대회에서만 30개의 금메달을 따낸 것을 비롯 전국대회에서 100회 이상 우승을 거머쥐었다.
부경대는 지난 1986년 서울아시안게임 유타포어 은메달을 획득한 것을 비롯하여 1997년 제2회 부산 동아시아경기대회에서 더블스컬(이호) 금메달, 에이트(윤상진 외 8명) 종목에 단일팀으로 참가하여 최초로 금메달 획득한 것을 비롯 2002년 제9회 아시아 조정선수권대회에서 L.W더블스컬(김우식) 은메달 획득하는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도 탁월한 성적을 내는 등 지난 26년 동안 줄곧 ‘한국 조정 종가(宗家)’로서 저력을 발휘해왔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