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제리 대사 부경대서 특강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1-14 |
| 조회수 | 3169 | ||
| 알제리 대사 부경대서 특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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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2008-11-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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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알제리의 수산발전에 큰 도움"
- 11월 14일 ’’한국과 알제리, 성과와 전망’’을 주제로

▲ Rabah HADID 알제리 대사 ⓒ사진 이성재(홍보팀)
Rabah HADID 알제리 대사는 11월 14일 오후 2시 부경대학교 종합강의동 109호에서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과 알제리, 성과와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Rabah HADID 대사는 "2006년 양국 정상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선언함에 따라 양국 협력이 활발해져 2003년 3억 달러에 불과했던 교역 규모가 최근 20억 달러로 급증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알제리는 2006년부터 해마다 부경대 해외어업협력센터에 수산분야 공무원과 기업인 등을 3개월 동안 파견해 선진 수산 기술을 배우고 있는데 이는 알제리의 수산 분야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불과 3년 전에 한국은 알제리의 경제성에 대해 주목하지 않았다."면서, "지금은 알제리의 4대 신도시 건설을 비롯, 1,000㎞ 고속도로 건설 등에 한국의 건설사가 참여하고 있고, 25억 달러 규모의 비료공장 건설에도 일본과 컨소시엄으로 참여하는 등 건설과 석유화학분야에서 한국의 투자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알제리는 사회 인프라의 현대화를 위해 2,000억 달러 상당을 투자하고 있는 떠오르는 신흥 경제국가."라면서, "한국이 필요로 하는 천연자원이 풍부한 알제리와 한국은 가장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0년 한국과 수교한 알제리는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큰 연안국으로 지중해와 아랍, 아프리카지역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다. 국토의 4/5가 천연가스, 석유, 철, 아연, 금, 우라늄 같은 천연자원이 풍부한 사하라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고 인구는 3,250만 명에 달한다.<부경투데이>
▲ "한국과 알제리, 성과와 전망"이라는 주제의 특강 장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