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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학과로 성장 발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1-17
조회수 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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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의 학과로 성장 발전
관리자 2008-11-17 4300

인쇄정보공학과 창설 30주년 기념행사 개최

- 11월 14일 오후 6시 … 동문 200여명 참석

인쇄정보공학과 창립 30주년 기념식 모습 ▲ 인쇄정보공학과 창립 30주년 기념식 모습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인쇄정보공학과 창립 30주년 기념행사가 11월14일 오후 6시 대연캠퍼스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인쇄정보공학과 총동문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인쇄정보공학과 총동문회 양종헌 회장(82학번·대진그라텍(주) 대표)을 비롯하여 한국인쇄학회 오규남 회장,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 이기훈 회장, 부산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노길용 이사장을 비롯 내빈과 동문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과 총동문회는 학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인쇄정보공학과를 창설한 고 김성근 교수와 학과에 후원을 아끼지 않은 동양잉크상사 이병완 사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와 함께 대학발전기금 500만원을 박맹언 총장에게 전달했다.

양종헌 회장은 "학과 창설 30주년을 계기로 동문들이 더욱 단결 화합하여 우리나라 인쇄산업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면서, "동문들의 후배 이끌어 주기 등을 통한 학과 발전과 모교 발전에도 기여하자."고 강조했다.

박맹언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대학의 인쇄정보공학과가 전국 대학의 동종 학과 중 가장 선두에 설 수 있게 된 것은 일선에서 산업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동문들의 활약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모교 발전을 위해 힘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1978년 인쇄과로 출발한 인쇄정보공학과는 우리나라 인쇄산업의 발전을 이끈 주역들을 배출해왔다. 지난 1997년에 석사과정을, 2000년에는 국내 유일의 인쇄공학과 박사과정을 개설하는 등 나날이 발전을 거듭해왔다. 1999년에는 화상정보공학부로 명칭을 새롭게 하여 LCD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재료 및 소자장치 연구를 비롯, 초정밀 IT융합기술의 영역으로 발전하기 위해 힘찬 나래를 펴고 있다.<부경투데이>

양종헌 인쇄정보공학과 총동문회장(사진 왼쪽)이 학과 발전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동양잉크상사 이병완 사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양종헌 인쇄정보공학과 총동문회장(사진 왼쪽)이 학과 발전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동양잉크상사 이병완 사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