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논문상 수상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04-22 |
| 조회수 | 2814 | ||
|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논문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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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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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서용철 교수,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논문상 수상
- 한국지리정보학회·한국측량학회·대한토목학회 논문상에 연이어 수상

▲ 위정정보과학과 서용철 교수
부경대학교 서용철 교수(위성정보과학과)가 한국지리정보학회·한국측량학회·대한토목학회 논문상에 이어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에서도 논문상을 잇달아 수상하여 화제다.
서 교수는 4월 24일 서울 연세대학교 공학관에서 열리는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2009 정기총회에서 ‘2009년도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논문상’을 수상한다.
수상 논문은 ’’우리나라와 일본의 국가 GIS 추진전략 및 유비쿼터스 정책 비교분석‘. 이 논문은 ‘유비쿼터스’라는 정보환경의 변화에 직면한 국가 GIS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우리나라와 일본의 유비쿼터스 정책 및 국가GIS 추진전략을 상호 비교하여 각 분야별 시사점을 도출해냄으로서 우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u-Korea 정책 추진 및 국가 GIS 추진전략 수립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앞서 서 교수는 우리나라 공간정보학 분야 주요 학회인 한국지리정보학회 논문상(2007년), 한국측량학회 논문상(2008년),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2008년), 대한토목학회 논문상(2009년)을 잇달아 수상했고 올해 다시 한국지형공간정보학회 논문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그는 공간정보학 분야의 최고 권위기관인 미국 Institute of Navigation(ION)의 학술상을 2003년, 2004년 연속으로 수상했으며, 일본측량협회 논문상 및 아시아원격탐사학회 논문상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11차례의 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서 교수는 국토해양부 주관 ’’GIS 전문인력양성 사업단’’의 단장을 맡아 GIS 교육 확산에 노력하고 있으며, 국가에서 시행하는 지능형 국토정보 기술개발의 ‘유비쿼터스 국가기준점 개발’의 대형 R&D사업 과제 등 다수의 연구과제 책임자로 공간정보기술의 선진화에 기여하고 있다. <부경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