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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273m 벽화 구경 오세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10-07
조회수 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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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273m 벽화 구경 오세요
관리자 2008-10-07 4632

길이 273m 짜리 벽화 구경 오세요

  - 10월 1일부터 부경대 벽화 경연 5일간 열전

 - 부경대 디자인학부 『음악, 하늘날다』가 최우수상 차지

용당캠퍼스 옹벽이 벽화로 장식된 모습 ▲ 용당캠퍼스 옹벽이 벽화로 장식된 모습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옹벽(273m)에 그림을 그리는 벽화 경연대회에서 부경대 시각디자인전공 이준희, 김회진, 박혜지, 차은희, 고수경 학생의 『음악, 하늘날다』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부경대학교 용당캠퍼스 벽화 공모전 심사결과 최우수상 ‘음악, 하늘날다’를 비롯 우수상에는 거리의 미술 동호회 소속 전영주, 남혜련, 정창희 씨의 『하루하루』와 글그림 작가 김반석님의 『한글로 그린 그림』등 2개 작품이 선정됐다.

장려상에는 서울대 서양화과 최윤영, 손혜영, 이주연 학생의 『나의 꿈을 찾아서』, 그래피티 작가 및 조각가로 활동 중인 이통영, 박준용 씨의 『꿈을 잃은 자에게 없는 것들』, 숙명여대 환경디자인전공 추현아 학생의 『젊음의 특권』 등 3개 작품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작품성이 높은 7개 작품을 추가로 입선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작인 ’’음악, 하늘날다’’는 노래하는 밴드의 모습을 동물악단에 비유하여 우화적으로 구성, 캠퍼스의 낭만과 젊음의 발랄함을 표현한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벽화 그리기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48개 팀이 응모했다

이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29개 팀이 10월 1일부터 5일간의 벽화 그리기 열전을 폈다.

한편, 이번 벽화 그리기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48개 팀이 응모했다. 이 가운데 1차 심사를 통과한 29개 팀이 10월1일부터 5일간 자신에게 할당된 옹벽 구역에 페인트로 젊음, 자유, 꿈, 희망, 사랑 등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

부경대는 지난 10월 5일 시상식을 통해 최우수상 1팀에게 3백만원, 우수상 2팀에게 각 1백만원, 장려상 3팀에게는 각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했다.<부경투데이>

 다음은 수상작.

 최우수상을 수상한 부경대 시각디자인 전공 이준희, 김회진, 박혜지, 차은희, 고수경 학생의 "음악, 하늘날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부경대 시각디자인 전공 이준희, 김회진, 박혜지, 차은희, 고수경 학생의 "음악, 하늘날다"

우수상을 수상한 글그림작가 김반석 씨의 "한글로 그린 그림".   글그림(한글로 그린 그림)은 세련되고 단순화된 작품으로 벽화가 회화성과 일상의 깊이를 더해 줄 수 있는 작품성을 보여준 수준 높은 작품이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글그림작가 김반석 씨의 "한글로 그린 그림".   글그림(한글로 그린 그림)은 세련되고 단순화된 작품으로 벽화가 회화성과 일상의 깊이를 더해 줄 수 있는 작품성을 보여준 수준 높은 작품이었다

우수상을 수상한 거리의 미술 동호회 소속 전영주, 남혜련, 정창희 씨의 "하루하루".  아주 평범한 거실의 벽면을 시간이 멈춘듯이 오려내어 일상성의 단면을 보여준 작품이다

▲우수상을 수상한 거리의 미술 동호회 소속 전영주, 남혜련, 정창희 씨의 "하루하루".  아주 평범한 거실의 벽면을 시간이 멈춘듯이 오려내어 일상성의 단면을 보여준 작품이다

장려상인 그래피티 작가 및 조각가로 활동 중인 이통영, 박준용 씨의 『꿈을 잃은 자에게 없는 것들』

▲장려상인 그래피티 작가 및 조각가로 활동 중인 이통영, 박준용 씨의 『꿈을 잃은 자에게 없는 것들』

장려상을 수상한 숙명여대 환경디자인전공 추현아 학생의 『젊음의 특권』</p>
<p>▲장려상을 수상한 숙명여대 환경디자인전공 추현아 학생의 『젊음의 특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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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을 수상한 서울대 서양화과 최윤영, 손혜영, 이주연 학생의 『나의 꿈을 찾아서』

 부경대 시각디자인전공 박미정, 금정옥, 김규민, 박경진, 곽명주 학생의 『꿈꾸는 부경』

▲부경대 시각디자인전공 박미정, 금정옥, 김규민, 박경진, 곽명주 학생의 『꿈꾸는 부경』

부경대 디자인학부 이예진 윤빛나, 정은주, 왕상희 학생의 『꿈의 버스를 타고』

▲부경대 디자인학부 이예진 윤빛나, 정은주, 왕상희 학생의 『꿈의 버스를 타고』

부경대 건축학전공 박상욱 남시, 김하해 학생의 『꿈과 희망이 자라다』

▲부경대 건축학전공 박상욱 남시, 김하해 학생의 『꿈과 희망이 자라다』

부경대 건축학 전공 남상인 학생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부경대 건축학 전공 남상인 학생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관동대 시각디자인 전공 고대연 학생의 『funny story』

▲관동대 시각디자인 전공 고대연 학생의 『funny story』

그래피티 작가로 활동중인 최태욱, 이승연 씨의『 Error flow』

▲그래피티 작가로 활동중인 최태욱, 이승연 씨의『 Error flow』

관동대 시각디자인 전공 김기한 학생의 『행복합니다』

▲관동대 시각디자인 전공 김기한 학생의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