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안전심판 경진대회 우수상 | |||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8-12-03 |
| 조회수 | 3946 | ||
| 해양안전심판 경진대회 우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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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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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제3회 대학생 모의해양안전심판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대학생 모의해양안전심판 경진대회 우수상을 수상한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백경팀 학생들. ⓒ사진 이성재(홍보팀)
부경대학교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송인회 학생 등 10명으로 구성된 백경팀이 제3회 대학생 모의해양안전심판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모의해양안전심판 경진대회는 장래 해기사로써 바다의 미래를 책임질 해양수산계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사고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더불어 안전의식의 확산 및 심판 행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시행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중앙해양안전심판원 및 3개 단체(한국도선사협회, 한국선주협회, 한국해기사 협회)의 공동주최로 11월 28일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농림수산식품부 수산인력개발원에서 전국 5개 대학에서 7개팀(부경대(1팀), 한국해양대(2팀), 목포해양대(2팀), 경상대(1팀), 전남대(1팀)), 학생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모의심판은 심판장, 주심심판관, 부심심판관, 조사관, 서기, 해양사고관련자, 심판변론인, 증인등으로 10~15명이 한팀을 구성하여 조사관 모두진술, 사실심리, 증인신문, 조사관 의견진술, 재결고지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팀별 50분이 할애됐다.
올해 처녀 출전한 부경대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 백경팀은 우수상을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목포해양대(새유달팀)이 수상했다. <부경투데이>


